
18번째 싱글 발매 이벤트(딥씨 챨스다윈님 글)
미즈키 나나의 꿈이라는 좀 거창한 제목으로 글을 좀 시작해보렵니다.
여러분은 "미즈키 나나"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성우계 최고의 보컬.
성우계 최고의 한신 타이거즈 팬.
성우계 최고의 근육(?!!)
뭐 미즈키나나를 수식하는 단어는 많습니다만
미즈키나나가 가장 오래전 부터 갖고 있는 수식어는.
바로
"엔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미즈키나나는 엔카를 무지하게 좋아하죠.
가장 존경하는 아티스트로 "미소라 히바리"를 뽑았으니까요.

엔카를 향한 젊은 여성의 열망은
무도관과 요요기경기장.
요코하마 아레나. 그리고 사이타마 슈퍼아레나라는
가수로서
꿈꾸는 초대형 콘서트장을 두발로 섰음에도 불구하고
엔카의 전당 "신주쿠 코마극장"이라는
언제나 풀리지 않는 갈증속에 시달려 왔었지요.
언젠가 미즈키 나나가 말했었습니다.
"콘서트장에서 엔카를 불러보고 싶어."
2003년 라이브 센세이션때 해버렸지요.
언젠가 미즈키 나나가 말했었습니다.
"엔카의 전당인 "신주쿠 코마극장"의 무대에 서고 싶어요."
....네....
드디어 섭니다.
미즈키 나나의 새싱글 발매 이벤트로
신주쿠 코마극장에서 라이브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대가 작다보니 뭐 인원수는 한정적일수 밖에 없겠죠^_^;
그래도.. 미즈키나나는 말한것은 이뤄버리고 마네요.
근육으로 대변되는 "노력"이라는 자신이 가진 최대의 무기로
원하는 목표를 이뤄버리는.. 미즈키 나나의 이 전진성은
가수... 혹은 성우 로서 뿐만 아니라. 인생의 후배로서..
배워야 할 점이겠지요..//
예전에 TV방송에서.
미즈키 나나가 성우 지망생들의 "목표"가 되고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요..
과연.. 이러한 점이..
지금의 미즈키 나나를 만들었고.
또
미즈키나나를 롤 모델로서 모범이 되는 케이스로
만들어 내지 않았나 싶네요.
"노력"... 그건 미즈키 나나 최대의 무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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