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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분은 지금까지 함께 연기한적이 이따금씩 계셨지요.
미즈키 : 함께 연기한적은 있었지만, 함께 나온 장면이 적은데다 스튜디오의 자리는 멀기도 하고 해서,
좀처럼 천천히 이야기 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이토: 최근에서야 '메일 주소 가르쳐줘'라고 말했어요.
미즈키 : "그리 말하니까, 아직 듣지를 못했네" 라고 해서 스튜디오의 식당에서
주소를 교환 했었습니다.
- 서로의 인상을 말한다면?
사이토 : 나나는 굉장히 겸허한 듯 한 귀여움이 있는 사람이에요.
여러가지 면에서 노래라던가,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굉장해!!" 라는 생각이 들고
보통의 같은 세대 사람으로써 귀엽고 발랄하게 이야기 해주기도 해요.
미즈키 : 뭔가 굉장히 부끄러워(웃음)
사이토 : カプッ、チュ~ (CAPU 2) 는 그대로 듣고 있으면 무지하게 귀엽습니다(웃음).
새로운 시리즈 부터 참가 하게 되면서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했지만.
처음으로 들으면서 "이거구나!! 음음 이게 타이틀로 되는구나" 라는 생각도 했지요(웃음).
미즈키 : 다행이야. 안끌려서(웃음). 치와는 정말 역 그대로 처럼 활발한 아이라는 이미지.
현장에서도 언제나 밝고, 모두와 이야기하면서 기분을 북돋아주고 있습니다.
저는 낯을 가려서 먼저 다가 갈수 는 없었지만. 치와쪽에서 프렌들리하게 와주었던지라.
많이 이야기 할수 있었습니다.
사이토 : 나도 낯을 가려.
미즈키 : 전혀 그렇게 안보여(웃음). 연기도 언제나 굉장하네!~ 라는 생각이 드는데다,
파워풀한 역이 많지 않습니까. "으랴~~~!!" 라던가. 외치는 목소리가 멋져요.
바리에이션도 풍부하고.. 이 조그마한 몸 어디에서 나오는거야? 남자애 역도 멋지기도 하기에
존경하고 있습니다!
사이토 : 기뻐~~!! 진짜로 결혼해줘!!(웃음)
미즈키 : 프로포즈 받았다(웃음).
사이토: 한 평생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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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치와의 상큼 발랄 표지로 관심을 이끌었던, 이번호 Pick-up Voice에 실린 두 사람의 인터뷰 였습니다.
더러운 픽업.
다만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2기는 2화까지 근성으로 버티고 보다 정신이 사나워서 포기 했습니다
작품이 가볍고 어떻고 이전에 보는 사람 정신을 이렇게 사납게 하니 어지러워요.
어느분 말대로 "미즈키 나나는 귀여운 연기에 어울리지 않을뿐" 이라는 말에 동감을 하기도하지만,
미즈키 나나의 이런 스타일의 연기는 그닥 좋아하지 않습니다.
좀 억지로 쥐어 짜는게 너무 역력하게 보여서 말이에요.
음 그래도 오프닝 싱글은 괜찮네요. 근데 캐릭터 송들의 커플링곡은 죄다 흘러간 옛 노래군요.
한번 사이토 치와의 하얀불꽃은 기대해 봅니다. 이 노래도 그렇고 사이토 유키 여사의 노래 몇곡은 지금도 자주 들어요.
사이토 치와는 전에 아쉬움을 토로 했던 K양이 맡은 캐릭터의 바이올런스 적인 면을 여기서 보여 주셨습니다.
..좀 이상한 캐릭터긴 하지만요.아 케메코도 있군요 : ) 이래뵈도 가을에도 활약이 많습니다.
작품 관련 인터뷰에 신경 안쓰더라도, 비록 마지막 판XX 관련 인터뷰 대목이 거슬려도.(대인배 사이토 치와)
제법 재밌는 인터뷰 입니다. 개인 이야기 라던가 그런것도 있으니까요.
우유를 마셔도 키도 가슴도 안켜져서, 그런거 미신이야~ 말하는거 라던가 라던가 라던가 라던가.
아 그리고 전 신체검사때 키잴때는 저런 꽁수 안부렸지요(자랑)
20줄 끝에 들어서서도 여고생 같은 정신을 가졌다고 해도 좋은게 좋은 겁니다.
젋게 사는건 좋은거죠. 라고 해도 17세를 자칭하는 모 사교 집단은 좀 무리가 있습니다만.
음 어디보자... 두 사람이 함께 했던 작품을 지금 당장 떠올려 보면 기동깡패 나노하 스트라이커즈랑.
요시나가댁의 가고일 정도가 기억 나는군요.
함께 할 기회가 많다고 하기도 그렇고, 아예 없다라고 하기도 그렇긴 한데..
예상대로 사이토 쪽에서 프렌들리(요즘은 쓰기 싫은 단어.)하게 다가 와줘서 그러쿵 저러쿵 된거네요.
아무튼 결혼해 달랍니다. 한 평생 행복하게 살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
이미 사이토 치와양의 남편은 나카하라 마이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 )
아무튼 결혼 하신다면 백년 해로 하시기를.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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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츄 좀 짱이신듯//////
완전 사랑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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