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미즈키 나나가 이달 3일에 발매한 통산 7번째 앨범 ULTIMATE DIAMOND가 발매 1주만에 7.4 만장을 판매,
데뷔 9년째로 부터 최고순위 첫등장. 성우로써 최고순위 성과는, 1968년 1월 오리콘 랭킹 발표가 개시된 이래,
싱글, 앨범에서도 전래가 없는 " 꿈같은 일이라서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라고,
41년만에 최초의 쾌거에 대해서 기쁨의 소감을 말했다.
2007년 발매의 전작 GREAT ACTIVITY에서 자신의 최고인 2위를 차지하였고, 하야시바라 메구미 bertemu (1996년 2월 발매)
와 사카모토 마아야의 single collection 니코파치 (2003년 7월 발매)가 지금까지 가지고있던
성우 앨범 최고 순위 기록의 3위를 갈아 치웠던 미즈키 였지만, 이번 작품에서 자기 기록을 또 경신했다.
"너무도 꿈같은 일이라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라고 넘치는 기쁨을 말했다.
본작 ULTIMATE DIAMOND는 최상의 2위를 차지한 싱글 Trickster (08년 10월 발매), 심애(09년 1월 발매)의 2곡을 포함하여
총 15곡을 수록한 1년 반 만의 새 앨범.
Limited Edition에는 CD외에 지난해 10월에 열린 신주쿠 코마 극장 공연
'미즈키 나나 크게 노래한다'의 DVD가 들어있다.
판매량에선 과거 하야시바라 앨범등에 미치지 못하는건 사실이지만,
그게 사상 최초 위클리 1위라는걸 평가 절하할 사항은 되지 못하겠죠.
그럴지라도 1주만에 7만장 이상을 판걸 보면 10만장도 노려볼수 있지 않나 싶어요.
결국 성우 사상 최초의 위클리 1위라는 위업을 달성했고, 오리콘쪽의 기사로 실렸습니다. 대단하네요.
실로 9년만의 쾌거 입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제가 이런글을 쓴다고 해서 칠순이 팬은 아니라는 사실은 다들 아실겁니다
ㅋㅋㅋ 아 메이스톰님!!<<<
뭐 좋은게 좋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