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러고 노력하는데 리플이가 전화 두번해서 깼다고 원망하진 않습니다.[응?]


그것도 똑같은 내용으로[. . .]


일하던곳 점원분이


"비행기 격추시켜 버릴테다!"


라고하지만 전혀 겁나지 않습니다.[사실 이윤 모르겠지만 죽도록 겁납니다.]


더스트 출국....


어김없이 비가옵니다. 3번째네요 ㅡ,.ㅡ


짜증이 솟구치지만 전 이겨낼겁니다<


하여튼 다녀오겠습니다.


p.s. 뉴스란은 알아서 돌아가겠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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