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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突入っ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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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도 정말 무뚝뚝하시고 고집쌔고 가끔은 .. ㅎㅎ
오늘은 그런 아버지와 술 한잔하며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얘기를 좀 하고
블로그를 해석하는데
나나가 돌아가신 아버지 얘기하니까 눈물이 좀 고이네요.
흐;
연말에 망년회 핑계로 블로그 밀렸던 점 죄송합니닷 ! ( _ _ )
블로그 번역 새해에는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 문맥, 사람이름, 역주 등등... ]
ps. 나나 옷은 이쁘네여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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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죠..
그렇지만 착실하게 방송에서 나아지고 있는 모습을 유감없이 홍백무대에서도 보여주셔서 만족은 했습니다.
많이 떨리셨을텐데 열심히 하셨다는 걸 느낄 수 있었으니까요~
홍백 저도 처음봤는데.. 모두는 아니였지만 몇 몇 퍼포먼스가 굉장히 화려해서(;;) 개인적으로 조금 컬쳐쇼크였습니다.
그렇지만 분위기는 연말에 딱 어울리는 것 같달까, 나쁘지 않았네요^^
아쉬웠다는게 1절만 나온다는 거라서라는게 다를듯(...)
어쨌든... 본방도 보고 재방도 봤(...)
자게 & 채팅방 활성화 1人 ,, 전 나름대로 좋았는데요-- MJ보다는....
물량공세 이번홍백...
가이드.. 방송시간 체크 해뒀는데
망년회 하느라 흐;
근데 노래의 힘 부를때 나나한테 한번도 마이크나 카메라가 안가서
아쉬웠네요
광고는 나나가 다했는데 ! ㅁㄴㅇㄹ |
에구.. 피곤하실텐데 잠도 잊으시고 마음속 아버지와의 대화, 어머니와의 대화라니ㅡ 나나씨 답네요~
그만큼 많이 떨렸었고 좋았다는 거겠죠?
나나씨~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도 행복하셔야죠~
relic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번역 항상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