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09 |
|---|---|
| 작품추천도 | 4 |
| 나나연기추천도 | 4 |
| 한국판 성우 |
아키코 푸른문학 이야기-만개한 벚나무 숲 아래서(5,6화), 2009년 10월~ |
|
작품 |
감독: 아라키 테츠로 | 원작 : 사카구치 안고 각본: 이이즈카 켄 | 제작 : 매드하우스 일본을 대표하는 근대문학 작가들의 작품을 애니화한 작품입니다. 원래 만화에서 시작된 기획이었는데. 근대문학작품의 판매량을 높이고 청소년에게 근대문학에 대해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서 표지를 인기 만화가들이 그리게 하는 기획이 있었습니다. 그 기획이 발전하여서 니혼 TV에서 애니화를 결정 제작은 작붕없음의 대명사 "매드하우스"가 맡았습니다. 캐릭터들은 당시 만화가들이 그린 표지를 기본베이스로하여서 제작이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총6개의 단편소설을 애니로 제작하였으며 미즈키 나나가 출연한 "만개한 벚나무 숲 아래서"는 사카구치 안고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책의 표지는 블리치로 유명한 "쿠보 타이토"씨가 맡았고 그 캐릭터를 기본으로 해서 애니를 제작하였기 때문에 블리치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
캐릭터 |
미즈키 나나가 맡은 아키코는... 좀 무섭습니다. 시게마루라는 산적이 살고 있는 곳을 지나다가 남편을 잃고 그에게 붙잡혔는데.. 이 시게마루는 예쁜 여인을 보면 바로 마누라를 삼아 버립니다. 실제로 데리고 있던 여자만도 7-8명.(외국인에서 뿜) 이 아키코는 그 산적 시게마루를 한눈에 반하게 하는 팜므파탈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캐릭터입니다. 캐릭터의 성격이 굉장히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또 감정의 변화도 심한 캐릭터입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시게마루를 부려먹기도 하고 시게마루에게 칼을 휘두르기도 하고 많이 좀 무서운 캐릭터입니다. |
연기 |
대. 박. 이 한마디 먼저 깔고 가겠습니다. 일단 아키코 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변화 무쌍한 감성의 소유자이고 또 싸이코 기질이 좀 있습니다. 거기에 귀여운 애교까지 한 캐릭터에서 정신없이 튀어나오는 다양한 이미지를 13년차 성우 배테랑(벌써 13년차) 미즈키 나나가 깔끔하게 해냈습니다. 귀엽게 떼를 쓰기도 하고 고혹적으로 시게마루를 유혹하기도 하며 때로는 잔인한 소리를 차갑게 뱉어내기도 하며 슬픔을 이기지 못해서 울기도 합니다. 뭐... 팬이 아닌분들에겐 어떻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미즈키나나가 잘하는 연기 모음 스폐셜 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미즈키나나가 잘한다고 생각하는건 싸이코하고 말많은 말괄량이 아가씨^_^ 이 두가지만으로도 충분히 이 작품은 볼만합니다.ㅎ 거기다가 미즈키나나가 코마극장에서 했던 "미즈키 나나 크게부른다"와 같은 연출이기 때문에.. 중간에 노래를 한 3곡정도 부릅니다.///ㅁ// 대~~~~~~~~박! |
추천도 |
완성도 : ★★★★☆ 캐릭터 : ★★★★ 성우 연기 : ★★★★☆ 작화 : ★★★★☆ 결론 강추! |
요거 dvd 사고싶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