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개학 , 노래방 , 동아리 공연,, (수) 1교시, 적통 그 후로는 문과시간표,, 도덕 문학 국사 영어 기타등등,,...

Posted in 잡담  /  by 왕관앵무^^  /  on Mar 07, 2010 16:40

(화) 개학 , 노래방 , 동아리 공연,,

(수)

1교시, 적통

그 후로는 문과시간표,,

도덕 문학 국사 영어 기타등등,,,

다 끝나고

이제 수학에 올인해볼까 하는 심정으로 저녁시간에 적절한 휴식을 취한 후!

자습실에 가서,

잠을 잤습니다.....

뭐 1,2교시 자고 간식 먹고나서는 그래도 3시간은,, 그날 나온 프린트는 다 풀었습니다만...

슬프더군요.. ㅠㅠ 학교 생활에는 적응이 안됩니다..

뭐 평소에도 그런것처럼 12:40 취침후 6:30 기상..

이날 외국어 수업도 들었는데..

일본어 수업이라

히라가나 배웠습니다. ㅎㅎ

일어 선생님이 바뀌었는데.

작년엔 늙은 할머니였는데

올해는 파릇파릇하고 귀여우신 선생님이군요 ^^

표현이 좀 더러운가요??

암튼,,,나중에 JLPT 한번 봐볼 생각입니다....

영어 문법은 공부하기 싫고,,, 일어는 뭐 제가 별로 안배워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으나

한자빼고는 아직까진 크게 거부감이 없더군요^^,, (그래도 한자외우는게 영어 공부보단 훨씬 거부감이 덜합니다..)

 

(목)

이과시간표

지학실험(1,2) 화학실험(3,4) 생물실험(5) 영어회화(6) 적분통계(7) 수2(8)

이날은 철저한 이과시간표,

실험 위주 수업이라 졸 걱정은 없습니다 ^^..

아무래도 이론 수업보단 실험 수업이 괜찮더군요.

시간표 배정이

1주 단위로 수학 8단위( 적통 4단위 수2 4단위, 8단위라는 괴물같은 과목 탄생.. )

각 과학 과목은 3단위씩 ( 실험 2단위 이론 1단위 )

이날 수업 듣고 난 다음에 정보교육과 선생님께 진로상담을 받았는데

서울대 컴공과를 가려면 수-과 전교 70등, 물리 90등, 수학 30등 정도면 50%로 1차 합격이라고 하시더군요..

뭐 원래 마음이 없었지만 그나마 있던 실끝같은 희망도 소멸,

집에서 차타고 8분거리라 서울대 되면 원이 없을텐데요 ㅋㅋㅋㅋ,

그래서 좀 먼,, 대전 지방대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전교 110등 정도까지 가고 130등인 경우도 많이 붙는다네요.

더군다나 이번에 설곽이 영재고로 전환되면서 서울대로 인원이 몰릴거같아서,, 저야 좋죠 ㅋㅋㅋ

암튼,,, 뭐 노력 해봐야겠네요..

전 고려대/연세대 가도 괜찮을것같긴 한데,, 제가 원하는 공부 할 수 있다면 서강대/한양대/성대도 괜찮은데 말이죠..

제가 원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ㅠㅠㅠㅠㅠ

 

(금)

시간표는 뭐 무난,,

이날 과학전람회 관련 계획이 좌절되면서

공부하기 싫어지고

결국 댄브라운의 디지털포트리스 2권을 빌려서

자습시간 내내 읽었습니다.

재밌더래요 ㅋㅋㅋ, 랭던시리즈에서

천사와 악마 -> 다빈치 코드 -> 로스트 심볼로 갈수록 실존 구조물/사상/단체 등이 점점 더 증가하여,, 로스트 심볼 읽는데는 되돌아가서 다시 읽어본 부분이 꽤 됐는데...

뭐 후속작으로 갈수록 되읽는 횟수가 많아지는지라

디지털 포트리스, 댄브라운의 첫작이라고 되있던데,, 암튼 가볍게 읽을만 했네요 ㅋㅋㅋㅋㅋ;

아니, 계속 읽고있죠.. 2권 중간쯤 읽었나..

암튼,, 다음날 동아리 면접이 있다는 생각에 그냥 가볍게 책읽고 잤습니다.. ㅎㅎ

 

(토)

오오,,, 귀가하는 날,,

밥먹고, 회장선거 하고, CA시간, 동아리면접들을 봤는데...

아무래도 과학서클이 강세라.. 기타 서클에는 사람들이 잘 안모이긴 합니다..

그래도 한 30~40명 다녀갔네요 ㅋㅋㅋ.

전 처음에 한 15분 있다가,, 3명 왔다가서,,

아 그냥 ILiCo나 가야겠다.. 싶어서.. (ILiCo = 요오드 + 리튬 + 코발트/컴퓨터부 입니다. 아니 어원은 I Like Computer인데 요오드 리튬 코발트가.. -_- 어쩔수 없는 이과개그)

가서 카오스 했습니다.

면접시간 끝날쯤 다시 돌아가보니

선배 2분이 와계시더군요 ㅋㅋㅋㅋ,,,

이런,, 싶었습니다..

군기좀 빠졌다고 하시던데,, ㅋㅋㅋㅋ 죄송해요 ㅋㅋㅋㅋ

암튼,,, 뭐 그럭저럭 면접 보고 짐싸서 학원갔죠..

학원에서 졸고 잠자고 졸고 잠자고 하다가 마지막 시험 말아먹고

6:00에 귀가, 7:00에 골인했습니다.. ^^;

그리고 몬헌에 접속

이번 이벤트로 얻은 네코미미 수령하고 게임 좀 하다가,, 잤죠.. -_-;

 

(일)

아침에 일어나서 텝스 시험보고 오고,, 그다음에 몬헌 좀 하다가 헤드폰 거래하러 나갔다 지금 들어왔네요 ^^;

처음엔 귀찮아서,,, 일요일에 텝스 시험 끝나고 연락하려고 하다가,,

그분이 MT를 가야하신다길래,, 시간 맞추기가 어렵더군요,

암튼 그래서 걍 끝나고 문자하려고 했는데

어제 밤에 전화가 왔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그런데 왠 아리따운 여성의 목소리가... 킁...

농담이구요( 반농담인지 진담인지.. ㅠㅠ )

암튼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인데

걱정됐었죠.. ㅋㅋㅋ

뭐 그냥 적당히 얘기하닥 왔습니다.. ㅎㅎㅎㅎ

이제 몬헌해야죠..

한 5시간쯤 할 수 있겠네요 ㅋㅋㅋ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저같은 학생들은 이제 개학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겠군요..

저도 하루 (정식) 수면 시간이 5시간쯤 밖에 안되서 상당히 힘드네요.. ㅠㅠ

힘내자구요 ㅋㅋㅋㅋ,

이제 iPad를 사기 위해 돈모으는 일만 남았네요 ㅋㅋㅋ.

5월달까지 한 40만 모은 다음에

관세 추가되고 그러면 한 65만에 팔것 같으니까 어느정도 부모님 설득해서 도움좀 받으려구요,,, ㅋㅋ;

음,, 일단 지금 가지고 있는 돈이 25만인데,,,

형이 돈을 갚는다면 13+,, 38이군요..

형이 돈만 갚는다면 자력으로 iPad 구입 가능인데,,

이거원 .. ㅠㅠㅠㅠㅠ

돈 계획 세우기 정말 힘드네요 ㅋㅋㅋㅋ;

Signature by "왕관앵무^^" profile


N   G   e   n   e   ! ! 



Me2day Yozm
  1. Info
  2. I want to
  3. SNS
    Social Network Service
Comment '8'
Write a comment You do not have permission to access
  • profile
    from. title: 나넷트씨 relic   on 2010.03.07 17:01  (*.164.14.60)

    올해는 파릇파릇하고 귀여우신 선생님이군요 ^^
    올해는 파릇파릇하고 귀여우신 선생님이군요 ^^
    올해는 파릇파릇하고 귀여우신 선생님이군요 ^^
    올해는 파릇파릇하고 귀여우신 선생님이군요 ^^

    올해는 파릇파릇하고 귀여우신 선생님이군요 ^^

    올해는 파릇파릇하고 귀여우신 선생님이군요 ^^

    올해는 파릇파릇하고 귀여우신 선생님이군요 ^^

     

    ㅁㄴ;ㅣㅏㅇ럼ㄴ;ㅣㅏㅇ럼ㄴ;ㅣ아런;미ㅏ

  • profile
    from. title: 시그마세븐 왕관앵무^^   on 2010.03.07 17:20  (*.91.34.203)

    ㅋㅋㅋㅋ

    일본어 발음 재밌더군요 ^^

    과장된 면도 없지않아 있지만,,

    예전 선생님이 재미가 없어서 중국어로 가는 사람도 꽤 있었는데

    후회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아 근데,, 좀 위험한 발언인가요 -_-?

    암튼.. ㅋ;

  • profile
    from. title: 오가타 리나 쿠로미야   on 2010.03.07 17:25  (*.180.33.183)

    ㅍㅏ, 파릇파릇...ㅋ

  • profile
    from. title: 시그마세븐 왕관앵무^^   on 2010.03.07 17:58  (*.91.34.203)

    다들 관심이,, ㅋㅋㅋ

    이런 ㅂㅕㄴ태님들.. ㅠㅠ

  • profile
    from. title: 21th Single - Phantom Minds 쿠로이   on 2010.03.07 19:05  (*.107.204.245)

    ........몇년전에 저희학교에도 일본어교실 선생님이 진짜 이쁘셨는데........

    아쉽게도 저는 못봤음 ㅠㅠ........것보다 부럽네요 ㅠㅠㅠㅠ

  • profile
    from. title: 시그마세븐 왕관앵무^^   on 2010.03.07 20:17  (*.91.34.203)

    저흰 이쁘다기보단..

    그냥 사람 좋아보이더군요 ㅋㅋㅋ

  • profile
    from. title: 태극기 나나짱♡   on 2010.03.07 20:10  (*.21.9.143)

    님 과학고인가요?

  • profile
    from. stealth_M   on 2010.03.08 18:45  (*.71.215.142)

    역시 과학고는 우월하다..쿨럭(파릇파릇..)..


Free board
No. Subject Author Date Views
Notice 긴급공지!!! 문서보기 권한 방법에 대한 글. [4] 관리자 2011.05.15 2482
Notice 디ㅃ씨 이벤트 결과// [26] title: 개딸Ichigo 2010.11.06 5644
Notice 정회원 포인트가 변경되었습니다! [24] title: 개딸Ichigo 2010.08.03 5978
Notice ''水樹奈々'' 노래방 수록곡 (ver. 10/03/3차) ㅡ PHANTOM MINDS [113] title: 개딸Ichigo 2008.03.25 38129
5231 ㅡㅡ.... [1] title: 시그마세븐왕관앵무^^ 2010.03.08 480
5230 희비 [3] title: 시그마세븐왕관앵무^^ 2010.03.07 411
5229 요즘에 뇌구조 어쩌구 그런게 잘나오는것같아서 [18] file 더스트 2010.03.07 576
5228 따라서 나도 쓰는 개학 후 (+렐릭님은 봅니다) [2] 엔서러 2010.03.07 521
» 개학 후 [8] title: 시그마세븐왕관앵무^^ 2010.03.07 579
5226 새벽이지만 오늘도 폭업..;; [8] title: 나넷트2별소나기 2010.03.07 505
5225 오랫만에 디ㅃ씨에 왔더니.. [6] title: 16th Single - MASSIVE WONDERS레바테인 2010.03.06 499
5224 파판13 한글화 결정.. [5] title: Impact Excite 일반판페이트T하라오운 2010.03.06 507
5223 오랜만에 겜좀 만들라고.. [16] file 스카이 2010.03.06 546
5222 스타2 베타 당첨 [10] file 사스 2010.03.05 479
5221 제시카 보러 간 금발이 너무해~! [10] file 맥스웰 2010.03.05 548
5220 이빌리안님 나나툰업뎃쫌ㅋㅋ [2] 그레네이션 2010.03.05 618

first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