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별점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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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라이브 노래 세트가 마음에 들어서 위쪽의 녀석만 살까 하다가, 두 개 사면 HMV에서 할인을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왕이면 병에 걸려서 질러버렸습니다.
사실은 LIVE FIGHTER (2008년 말) BD 버전으로 다시 지를까 하다가, 있는 것보다는 (DVD는 있습니다) 없는 걸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MUSEUM 북클렛에서
재밌는게, 발매일로는 2년 차임에도 북클렛이라거나 케이스라거나 확실히 좋아진 게 보여요. 물론 MUSEUM이 1천엔 정도 비싸긴 합니다만.
여담으로 주문하고 나서 재고&골드위크 기다리는 동안 환율이 꼬여버려서 예상보다 지출이 늘 예정입니다.
오오오오오 추억의 물건이네요.. 그래도 라이브 레인보우는 참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