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키 나나를 소재로한 팬픽을 올리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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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2]

  • haSdo
  • Aug 10, 2010
  • Views 88

닭의 목을 아무리 비틀어도 새벽은 오는 법이다. 내일을 아무리 거부해도 내일은 오고, 그 내일이 오늘이 되어 다시금 내일을 거부해도 내일은 온다. 그리고 그러한 내일이 계속 현재로 바뀌고 과거로 바뀌어서 내 인생...

STAND [단편] [4]

에에, 제목을 보면 알 수 있으실텐데, STAND내용이 좀 들어있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서 썼구요. 음음. 그러므로 들으면서 이걸 보시는것도 재밌을수도 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닷 "후아아~ 춥다아~~~" 여. 난 이은경...

내가 "나"로서 살아간다는 것.[단편] [7]

아.... 팬픽이라는 게시판이 생겼었군요 -_-... 축하하는 의미에서 하나 써봤습니다 잇힝 ㅇㅅㅇ<-사실 게임하다 발려서[....] 뭐 전 나나 속사정은 모릅니다만. 전 독심술이나 장거리에서 평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본적도 없고, 뭐하...

NANA+ 1화(미즈키 나나씨 29세 생일 특별 연재 팬픽) [4]

  • 헤노
  • Jan 21, 2009
  • Views 1643

나의 이름은 키론 아이카, 일본 최고의 성우 아티스트인 미즈키 나나의 팬이자, 그 녀의 매니저. 모두가 부러워하는 자리일지도 모른다. 허나, 이 일도 그렇게 부러워 할 만큼의 자리는 아니다. 물론, 월급은 톱 아티스트의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