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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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추천도 | 2 |
| 나나연기추천도 | 2 |
| 한국판 성우 |
판도라 세인트 세이야 THE LOST CANVAS 명왕신화 -,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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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소개 |
감독 : 나베시마 오사무 | 원작 : 테시로기 시오리, 쿠라마다 마사미 각본 : 스가 요시유키 | 제작 : 아키타 서점, 토쿄무비신사(TMS) 세인트 세이야. 한국에서는 "성투사 성시"로 알려진 작품입니다. 성좌의 전사들이 성좌의 갑옷을 입고 펼치는 이 판타지 액션물은 어린시절부터 꽤나 로망이었습니다. 제가 어릴적에 보통 액션물 하면 "남자 훈련소"같은걸 떠올리기 마련이었는데.. 미소년들이 나와서 싸우는 나름 신선학 작품이었습니다.^_^ 성투사 성시의 애니메이션은 1986년에 TV판으로 처음 만들어 지고 이후로는 88년 부터 89년까지 총 3번의 극장판이 제작되었고 이후 2000년대를 넘어서 OVA로 제작되었습니다. 그 OVA 시리즈가 "명왕 하데스"입니다. 2003년에는 "12궁편" 2005년에는 "명계편"이 제작되었으며 2008년에는 "엘리시온편"까지 총 3번의 OVA가 있었습니다. 기이한건 OVA로 제작이 되면서 부터 성우진의 교체가 잦다는 겁니다. 일본은 대체로 성우 교체를 하지 않기로 유명하죠. 그래서 로봇대전도 왠만하면 그대로 성우들이 나오는데... 첫 OVA인 12궁편은.. 80년대의 성우들을 최대한 그대로 기용하였습니다... 만.. 명계편에서 성우가 죄다 교체되었습니다.... 그래서 엘리시온 편까지 가다가. 이번에 나온 또다시 성우들을 죄다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최근 인기 좋은 신진 성우들로 대거 교체되었습니다.(미즈키나나를 신진성우라고 하기엔 좀 연식이 오래되었습니다만.... 요즘 잘나가니깐 넘어가죠ㅋ) 뭐 물론 이번이 "하데스"시리즈로 불린 시리즈가 아닌 새로운 LOST CANVAS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왔습니다만... 좀 흔치 않은일인건 사실이죠. 미즈키 나나가 맡은 판도라는 12궁편부터 쭈욱 "사카모토 마아야"씨가 해오다가 이번에 "미즈키 나나"로 교체되었습니다. 동갑네기 두 아가씨들의 인연이 참 얄궂군요...(그냥 개인적으로 두사람을 보면 그런생각이 들어요.) |
캐릭터 소개 |
미즈키나나가 맡은 "판도라"는 명왕 "하데스"를 깨울 영혼의 그릇인 아론을 깨우는 역할을 합니다. 굉장히 어둡지만 고요하고 잔잔한 냉미녀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
나나씨의 연기 |
미즈키나나가 이번에 선보이는 연기는 지금까지 해오던 악역보다 제법 난이도가 있어보입니다. 굉장히 "어른"스러운 느낌이며 또한 동시에 악역입니다. 미즈키나나가 해오던 악역은 대체로 순진무구한 악역 혹은 확실히 악역이지만 나이가 어려서 대체로 목소리톤들이 그렇게 나이들게 하지 않았던게 사실입니다. 가장 비슷한 연기로는 작년에 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공의 경계의 "오우지"가 가장 비슷한것 같습니다. |
나나씨의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