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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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추천도 | 3.5 |
| 나나연기추천도 | 3.5 |
| 한국판 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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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하라 미사키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쌍둥이(제미니), 2009년 10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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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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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오카무라 텐사이
각본: 스가 쇼타로 , 오카다 마리, 요시노 히로유키, 오오니시 신스케 제작: 본즈
2007년 초능력 배틀.이라고 하는 소재로 나타났던 본즈의 애니메이션 "다커댄 블랙 흑의 계약자"의 후속편입니다.
본즈산(産)답게 작화가 안정적이며 어둡고 무거운 내용과 화려한 전투가 주를 이룬다. 전작의 주인공인 헤이가 한발 뒤로 물러서고 본의 아니게 계약자가 되어버린 스오, 시온 두 쌍둥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로 구성되었습니다.
변태 키사라기 말로는 진정한 히로인은 "인"이라고 하는데.. 뭐 그런가 봅니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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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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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 부터 BK201인 헤이를 추적하는 여형사입니다. 상당히 엘리트이고 철두철미한 도시의 차가운 뇨자입니다. 헤이가 사라진 이후에도 줄곧 개인적으로 헤이를 추적해왔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헤이를 추적하는일에 열성을 다합니다. 그와함께 동시에 작품을 처음접하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한 해설역으로서 작품에 배치된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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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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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미즈키나나가 이 캐릭터를 맡았을때 맡아본적이 없는 캐릭터라서 두근거린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항상 "로리" "냉미녀" "악역소녀"등 주로 어린 소녀를 맡아오던 미즈키나나에게 노처녀캐릭터는 처음 접하는 일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전작에서 기대이상으로 선방을 해주었고 그 안정감은 이번 작품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롸스와 토마 이후로 연기력의 급격한 상승은 보이지 않고 있지만 차분하니 자기 몫을 묵묵히 해내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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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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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몹시 추천합니다.
본즈 애니메이션은 작화가 좋고 재미있거나. 작화가 좋고 무지하게 재미없거나 둘중에 한가 보통입니다.
작화는 기본적으로 먹고 들어가는 회사입니다.
재미도 충분학 적극적으로 보아도 될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이번 유성의 쌍둥이는 조금 논란이 많기때문에 조금 취향을 탈지도 모르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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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꺼내는 장면만 사골로 안썼어도 괜찮았을 작품인데....
1기랑 스토리는 어떻게 연결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잠깐 나온 1기 외전을 보니 요것도 전편을 봐야 스토리가 완성되는듯하더군요
키리하라는 그냥 완소캐릭터 ㅋ
그저 무뚝뚝한 캐릭터로만 남지 않고 여러가지면을 보여줘서 꾀 재밌었음
승리의 DTB ! 1기 최고 !
2기는 가면 갈수록 무언가가.. ㅎㄷㄷ..
승리의 스오!!! 승리의 하나자와 카나씨!!!(스오 성우)
그리고 여기서는 나나의 원래역인 먹보나나가 제대로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