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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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추천도 | 2 |
| 나나연기추천도 | 2.5 |
| 한국판 성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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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트 수에드
테가미바치(레터비(letter bee)), 2009년 10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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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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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이와나가 아키라 | 원작: 아사다 히로유키
각본 : 오오이시 테츠야 | 제작 : 스튜디오 피에로
옛날옛적에 저 고등학교 시절에 농구만화 I'll이란 만화가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 만화의 작가인 아사다 히로유키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테가미바치, 레터비, 영문과 일어의 말 그대로 "편지 벌"이라는 뜻입니다. 작품내에서는 낮이없는 세계 앰버그라운드의 우편배달부들을 말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배달하는 과정을 통해서 "사람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감정위주의 애니메이션입니다. 비슷한 류의 애니메이션이라면 지금으로서는 당장은 "아리아"혹은 "마법사에게 소중한것"이 생각납니다.
"소원"이나 "바램"혹은 전하고 싶은 "말"등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면서 안고 살아가는 고민이나.. 각자의 고통들을 따스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가의 감정표현의 의사는 전작인 I'll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농구만화임에도 불구하고 참으로 정적이었던 그만화.. I'l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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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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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나나가 맡은 캐릭터는 레터비인 "고슈 수에드"의 동생인 "실베트 수에드"입니다. 고슈가 애지중지 하는 여동생으로 선천적으로 다리가 불편해서 휠체어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소녀입니다. 고슈가 헤드비가 되기위한 하나의 이유가 되는 소녀로 병약 미소녀!라고 말하면 딱 맞을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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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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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나나의 이런연기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꽤 훌륭히 소화하고 있습니다. 연기의 느낌은 대충 "요시나가씨 댁의 가고일"의 리리와 같은 톤으로 보다 좀 가라앉고 슬픈 느낌으로 연기하고 있습니다. 병약미소녀라는 설정답게.. 미즈키나나는 평소에 내질러대는 파워풀한 목소리가 아닌 굉장히 가식에 둘러쌓인.(ㅋㅋㅋ)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뭐 성우라면 당연한 일이죠^_^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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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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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감정호소류의 작품들을 즐겨보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또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좀더 추천드립니다.
카페 알파(요코하마 장보기 여행),아리아, 마법사에게 소중한것, 고꼬로 도서관등 |
정작 아리아와 비교하기엔 턱없이 딸리는....
본격 울보애니메이션 테가미바치 ...ㄷㄷ
사실 그닥 감동도 별로 없던데 말입니다.... 쩝..;;
순전히 니치가 먹여살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생각..;;]
실벳트는 초반주요캐릭터로 반짝 하고 바로 게스트 캐릭터가 된 느낌이라 많이 안타까움...
이애니에서는 전부 우는 연기빼면 볼거 없지만... 나나씨는... 좀 과하긴 했음..... [그래도 전 싫지는 않았음 ㅎ]
정작 아리아의 링크 따라 가면 시스프리의 아리아가 나온다는거(...)
그래도 9화쯤의 우는 연기는...ㅁㄴ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