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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아이돌의 오가타 리나역을 연기하게 되셨는데, 먼저, 먼저 연기에 임하시는 자세를 들려주세요。
【미즈키 나나(오가타 리나역)】 리나한테는 오빠이기도 하고、사무소 회장이기도 하고、프로듀서이기도 한 오가타 에이지 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만, 그 경향을 크게 받아서 어릴 때 부터 계속 가수가 되는 트레이닝을 받아 온 여자 아이입니다。어쨋든 삐둘어 지는 것이 싫고、자신의 신념을 가지고 나아가는、굉장히 쿨하고 멋진 캐릭터입니다。어릴 때 부터 가수라는 목표를 가지고 노래 레슨을 받아온 저로써는, 저와 유년시절이 굉장히 겹치므로, 리나한테는 굉장히 애착이 느껴 집니다。
───공감을 가지고 연기하신다는 건가요……
【미즈키】 그러네요。굉장히 정의감이 넘쳐흐르는 여자 아이로써、심한 말을 해버릴 때도 있지만、그건 마음이 있으니까 말을 할 수 있는、열혈 타입의 아이입니다。마음은 뜨겁습니다만、잘 그 것을 표현해 내지 못해서 오해를 받기도 하는 「성격 나빠」라고 생각 되는, 조금 그런 손해를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웃음)。
───성실하고 쿨하기 때문에 노력을 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미즈키】 그런거에요。절대 보여주지 않아!그런 부분에 톱 아이돌으로서 그릇이 큰 것이 느껴지고, 그녀이기 때문에 그 자리를 얻을수 있지 않았나....하고 생각합니다。하지만、역시 히로인인 후배의 유키라는 캐릭터에 대해, 선배라는 것 보다는 언니라는 입장에서, 굉장히 친근하게 접근하려고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유키가 왕따를 당하고 있을 때는, 그 상대에게 복수하러 간다던가……。보기보다 멋진 캐릭터이므로 역시 그런 그녀의 좋은 점을 표현 해 낼 수 있도록 연기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도 가수로써 일본무도관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아레나라든지, 유명한 홀이라든지 아레나에서 라이브를 하는 등 활약하고 있습니다만, 리나를 연기함에 있어서, 자신의 경험을 근거로 해서 조심하고 있는 부분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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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ROJECT W.A |
【미즈키】 저는 리나만큼 쿨하게 살 수 없는 타입으로, 반대로 생각하는 것이 전부 표현 해 낼수 잇는 타입입니다。그러니까 리나의 차가운 자세, 다른 것과 추종을 불허하는 쿨한 부분은, 자신의 안에서 여러가지 생각하면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예능계를 무대로 한 스토리라서, 레코딩의 씬이라든지 라이브의 씬이 애니메이션의 안에 나옵니다만, 평상시의 공기와 다른 독특한 긴장감은, 저의 경험상 느끼고 있습니다。스튜디오는 신성한 공간이라는, 리나의 대사로 「놀이가 아니야!」라는 대사가 있었습니다만, 조금 연기 같은 씬이라고 해도, 리나의 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특별하다고 생각한다면 생각할수 있겠네요。 완변주의자이고, 「로봇 같아」라고 말해지는 대사도 있을 정도로, 음정부터 리듬, 감정, 댄스, 모든 것에 있어서 퍼펙트가 아니면 안 돼라고 자신의 안의 조건이 있는 아이로써, 거기에는 노력도 있을 것이고, 그것을 마음껏 피로하기 위해서는 역시 특별한 마음을 가지고 그 자리에 서야한다고 생각 하는 점이, 저의 경험과도 겹칠 것이라고 생각드네요。
───리나와 미즈키씨와는, 닮은 점도 있고 전혀 다른 점도 있다고 느끼시는 거네요。
【미즈키】 저는、고지식한 타입이여서。
───호리코시상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예능 코스에서는 쿠사나기 츠요시씨와 미즈키씨 2명 만 수상이 되었다고 들었는데요?
【미즈키】 아뇨아뇨、그런~! 저 같은건 아직 입니다만(웃음)。하지만、하는 이상 철저히!라고 할까……역시 열심히 하는 성격이니까, 이런 부분은 리나와 닮아 있다고 생각합니다。하는 이상 어중 간한건 제일 싫다! 기분 나빠!라고 생각하니까、역시 자꾸 자꾸 추구해 나가고 싶다고 생각하거나, 완벽하다는 것이 없는 세계이기 때문에 더욱 더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노래도 연기도 그렇고, 모든 것에 있어서 표현하는 것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자꾸자꾸 추구하고, 욕구가 솟아오르네요。그러니까, 좀 더 좀 더 자신의 힘을 시험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거나, 좀 더 좀더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라고 탐욕해 생각하는 부분은, 리나와 닮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언제나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 팬 여러분에게 전달 되겠네요。
【미즈키】 그렇다면 기쁘겠네요(웃음)。
───자신이 연기 하고 잇는 캐릭터 이외에 맘에 드는 캐릭터나 신경쓰이는 캐릭터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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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ROJECT W.A |
【미즈키】 마음에 드는건 역시 유키입니다。제가 리나를 굉장히 감정이입하고 있습니다만, 리나에게 있어서 사무소의 후배이기도 하고, 누이동생뻘 되는 사람이기도 한 유키는、굉장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여서。그리고, 주인공의 토우야라고 하는 남자 아이를 줄 곧 생각하고 있고, 어떤것에 대해서도, 열심히인 정말 순결한 그녀를 보고 있으면, 아~ 좋은아이구나아~, 지지 해주고 싶다아~라고 생각이 들기에。
───오빠는 어떻습니까?
【미즈키】 에이지는 빠르게 읽을 수 없는 캐릭터입니다。무엇을 생각하고 있는 건지 알수 없다라고 할까, 항상 마이페이스로써, 어떤 의미로, 게임의 감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으로써。리나의 밖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만, 대단히 감정이 풍부한 아이이니까, 그 것에 대해서 에이지는 정말로 읽을 수 없습니다. 수수께끼인 부분이 많아서 (웃음)。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별로 밖에 나타내 보이지 않거나, 정말 어두운 부분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ど。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에는 순수해서, 그러니까 유키라는 다이아몬드의 원석을 찾아내서, 굉장히 흥분하거나……。
───리나의 경우도 자신의 여동생을 프로듀스 했다는 거군요?
【미즈키】 그런거랍니다。하지만, 에이지는 리나를 감싸 안았던 거에요。무엇이든지 완벽하게 해내기 때문에 자신을 보고있는것 같다고 말하기도 하고。
───그 부분에서는 오빠라는거 군요。
【미즈키】 그래요 그래요(웃음)! 그러니까 그 완벽하지 않은, 테두리에서는 파악할수 없는 무엇인가를 유키가 가지고 있고, 그 에너지를 살려서 만들고 싶다고 하거나、자신이 느끼지 못했던 것을 여러가지 느끼게 해준 아이로써 재미 있다고 말하거나, 굉장히 흥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유키에게는 미지수의 매력을 느끼고 있던거네요。
【미즈키】 그렇군요。에이지의 흥미는 유키에게 가버린 점도 있으니까, 리나는 아마 지금부터 외로워지고, 토우야에 기울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항상 톱 아이돌으로써 있는 것을 의식하고 있는 아이니까, 스캔들 같은것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한번, 스캔들이 터져버리기도 했습니다。담배를 사러가는 장면이 찌히거나, 미성년이 흡연하는 뉘앙스로 스쿠프되어서。하지만, 그건 오보이였던 거에요。사무소의 사람이 심부름을 보내고, 그것이 사진에 찍혔다……팔았다고 하는 씬이 있기도 하지만, 그 경험을 거쳐서, 톱 아이돌은 절대로 틈을 보이면 안 돼!라고 하므로、연애는 당연히。
───철저히? 그러면 거기도 완벽주의로(웃음)?
【미즈키】 거기도 완벽하게(웃음)! 그러니까、이성과의 접촉은 오빠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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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ROJECT W.A |
───어느 쪽인가 하면 브라콘쪽 인겁니까?
【미즈키】 우~웅、그런 게 아니라, 그러니까 오빠의 관리 하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싶어하는 마음도 있어서, 유키의 그・토우야를 만나고, 처음은 흥미본위 였던 것이 오빠의 흥미가 자신이 아니라 유키였던것을 알고 복잡한 기분이 들어서、점점 자신을 지지해 주었으면 하는、누군가를 가지고 싶다는 기분이 들어서、토우야에게 점점 말해 버릴꺼라고 생각이 듭니다만。이뒤의 전개는、아직 비밀이어서, 봐주셨으면 합니다。
───예능계의 무대에는, 여러가지 감정의 실이 복잡하게 얽혀있는거군요。
【미즈키】 그런거에요! 어릴 적에 마음에 그리고 잇던 예능계는 이런 느낌이라고 하는 (웃음)。어떤 의미에서는 신선한 세계가 펼쳐지고 있더군요。성우의 세계는 예능계、TV에 나오거나 하는 세계와는 전혀 다르지만, 그녀들과 닮은 레코딩이 있거나, 라이브가 있거나 해서。거기서 기분이 겹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반대로 이런 점은 없다고 말하기도 하고 (웃음)。예를들어, 의상을 커피로 더럽히는 집단 따돌림이라든지, 라이벌에게 불꽃이 번쩍 번쩍 튄다든지……옛날의 예능계에 있던 그런 분위기는, 지금의 우리에게는 없는 것으로 (웃음)。그러니까 진짜로 신선한 기분으로 보여져요。
───엇갈리는 인연들이 이 작품의 테마 입니디만, 거침없이 ! 미즈키씨는 사랑과 일, 양립하는 쪽입니까? 아니면 한쪽으로 치우쳐 버리는 쪽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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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ROJECT W.A |
【미즈키】 저는 양립하고 싶습니다! 노력 하고 싶습니다 !! 하지만、저는 유키 같이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한 밤중이지만 어떻게 할까, 만나러 갈까、만나러 갈꺼야。「만나고 싶을 때가 만날 때!」라고 말하기도 하고(웃음)。바쁘니까 멀리 있으니까 전화해서, 연결 할수 없으니까 흥 하고, 고인 물처럼 있는 것은 절대로 없습니다。무엇이 무엇일까 하고 아마 연락을 하고, 만나지 못해도 되니까, 노력해서 집까지 가 볼까 하고 하거나……굉장히 번거로울지도 모르지만 (웃음)。하지만, 상대의 마음도 잘 생각해서。왜냐하면、유키와 토우야는 1년에 1번 만날까 말까에요!? 그런걸 교제라고 할 수 있습니까?
───칠월 칠석에 보고 싶다。
【미즈키】 그런거에요。왜냐하면、토우야의 대사에서「어라? 작년에 내가 유키와 만난게、한번 뿐……정말 우리들……」이라는 대사가 있습니다만, 그건 정말 너무 하지 않나요。
───그건 비현실적같은……
【미즈키】 아직 데뷔하지 않아서, 1년에 1회밖에 만나지 못한 2명이기에, 거기까지는 역시……。
───어느쪽이나 참을 수 없게 되는 군요?
【미즈키】 그래, 그래요! 적어도 1월에는 부탁합니다 (웃음)。왜냐하면 그런 원거리는 아닌거에요。2사람 모두 도내에서 살고 있어요。왜냐하면、너무 만날 일이 없으니까 라고 생각해서、유키같이 1년에 한번 만나는건 참을 수 없습니다。적어도 주 1회 정도는 만나러 가는 느낌。
───본작의 무대는 1986년, 미즈키씨가 6살 일때로 기억합니다만, 그 때의 기억은 있습니까?
【미즈키】 음 그 때는 열심히 노래 부르고 있었습니다。현지의 여러가지 대회나 발표회에, 매주 나가고 있었습니다。
───콘테스트 수상에 다른 이름이 있었습니까?
【미즈키】 아뇨아뇨아뇨아뇨(웃음)。
───그 때에 지금 같은 휴대전화나 메일이 없었겠지요。지금이라면、커플이라면 바로 메일이나 전화가 가능했을터였는데……。
【미즈키】 그렇네요。그러니까 약속 하나 잡는 일도 큰일이었다고 생각하고、저는 고교생때 삐삐가 유행하고 있을 때여서, 그러한 개인적 연락이 가능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중학생 때, 좋아하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집전화로 전화할 수 밖에 없어서 두근두근 하거나, 분명 지금의 아이들은 경험하지 못하겠지 라고 생각하면, 뭔가 부럽기도 하고, 하지만 한번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지도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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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ROJECT W.A |
───부모님의 눈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면서요(웃음)。
【미즈키】 그건 대단해요~!! 그 때에는 자기의 전화가 없으니까요。그러니까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 전화를 하고 있으면 화가 나버리니까、거실에 있는 전화의 코드를 쭈~~~~욱 가져와서 전화를 걸거나……。
───그 길게 늘려놓은 코드가 분명히 이상할것 같은데?(웃음)
【미즈키】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그렇게 전화할수 밖에 없으니까。
───그 때 아버지가 「뭐 하고 있어?」라고 하시면(웃음)。
【미즈키】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그런거에요。그 스릴!!
───전화를 걸어도, 본인이 안 받을지도 모르는 거구요。
【미즈키】 어머니가 받으시면 어떻게 하지。「아……그러~니까~、같은 반에 아무개라고 하는데요~」같은 그런 두근거림!
───그렇네요. 지금의 아이들은 그런 경험을 하는 일 없이, 퍼스널한 연락 툴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미즈키】 그렇군요。
───러브 레터를 쓰거나, 그러한 일도 하지 않겠지요。
【미즈키】 하지 않겠지요~. 메일로 완성되어 버리기 때문에. 러브 레터는 쓴 적 없지만, 편지를 써 돌리거나 하는 것이 유행하고 있어서, 몹시 즐거웠어요~ (웃음) ! 지금이라면 수업중에, 책상아래에서 메일을 쓰고 있거나 하겠지요. 우리들 무렵에는, 노트를 적고 있는 척을하면서, 필통과 노트의 사이에 종이를 숨기면서 편지를 쓰고, 여러가지방법으로 돌리고 있었는데. 본작에서는, 그 시대의 좋은 점을 말하고 있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86년에는, 나는 아직 물건에 대한 욕심도 없어서, 연애라고 하는 것도 어쩐지 잘 모르는 시대이지만, 그 당시에 가까운 경험은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날로그 전성기의?
【미즈키】 그렇네요。
───본작을 통해서, 그렇게 말한 당시의 일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그 때의 두근두근(ワクワク)감, 두근두근(ドキドキ)감이라고 하는 것이 전해지면 좋겠네요。
【미즈키】 그러네요。
───본작에서는 19매째의 싱글이 되는 주제가 「심애」도 노래하셨군요. 작사도 하셨습니다만, 어떠한 일을 생각하시면서 작사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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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水樹奈々さん19枚目となるシングル「深愛」 |
【미즈키】 먼저 시나리오를 일고, 유키의 솔직한 마음을 전할수 있는 내츄럴한 말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여태까지 써왔던 가사에서는 일인칭이“僕(보쿠)”, 이인칭이“君(기미)”라고 하는, 중성적인 스타일로 써왔습니다만, 이번에는 유키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あなた(아나타)”라는 말을 쓰고 싶었습니다。일인칭이 등장하지 않는 것은 여태까지 없던 수법입니다만。“私(와타시)”나“僕(보쿠)”라고 하는、가사에는 전혀 들어 가 있지 않습니다。그래서、읽는 사람, 듣는 사람의 주관으로 파악해 주고, 자신의 기분에 옮겨놓아라고 하는 곳을 이번은 중시하고 싶어서. 곡이 완성되었을 때에, 어쨌든 흘러넘치는 사랑과 힘을 느끼고, 그것을 여러분에게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가능한 한 솔직한 말로, 여러분이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곧바로 정경이 떠올라 오는, 그러한 내츄럴한 표현으로 가사를 쓰도록 유의했습니다. 정말로 듬뿍담긴 연애의 가사를 쓰는 것은, 저로서는 드무니까요.
───그런거입니까?
【미즈키】 그런거입니다(웃음)。그래서、자기자신에게는 조금 도전이기도 해요。등신대(等身大)의 연애를 쓸 수 있었는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로서는, 유키가 평상시 상대에게 전할 수 없는 말이거나, 부딪칠 수 없는 기분이라고 하는 것을 일기에 쓰는 분위기군요。
───가사를 읽었을 때에, 사실은 그에게 말하고 싶은 러브레터와 같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미즈키】 그렇네요. 유키는 무엇인가 참아 버리는 아이이므로, 자신의 기분을 숨긴다거나, 상대의 부담이 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곳이라든지, 서투른 곳이라든지 있습니다. 한마디 「만나고 싶다」라고 말할 수 있으면 이런 엇갈림도 해소될지도 모르는데, 「좋아」라고 하는 말도 잘 하지 못하고, 그러한 안타까움이거나 서투름을 여기에 담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노래할 때에도 그런 생각을 담아 노래하고 계신다는 것인가요?
【미즈키】 뭔가 지금 까지의 레코딩과는 달랐습니다。
───자신의 안에서도 달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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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몹시 감정적으로 되어있기도 하고, 지금까지 레코딩 하고 있을 때는, 자신의 세계에 도취하고 있어도, 객관적으로 보고 있는 자신이 있고, “여기는 이런 식으로 노래하자”라든지 냉정하게 분석하고 있는 것이 자기의 안에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그것을 할 수 없었다고 할까, 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이제, 마음대로 노래하자고. 어쩐지, 계산이라든지, 그런 것을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이, 유키의 서투름과 겹쳐질까 생각해. 나온 것이 진짜 기분이라고 할까, 본능대로 노래한다고 할까…….그래서, 몹시 소리에 몸을 바치고, 깨끗이 노래하는 것보다 , 정열적으로 노래한다고 하는 것이 강한 곡이군요。
───「심애」를 듣고 있으면, 몹시 안타까운 부분으로부터 감정이 흥분되어 가는……그런 인상을 받았습니다。
【미즈키】 감사합니다。
───CD는 생일에 발매되는군요。
【미즈키】 네。1월21일(수)입니다。
───1월 10일 (토) 에서는 오사카 NHK 홀을 시작으로 투어도 스타트되죠? 「심애」도 라이브로 노래합니까?
【미즈키】 노래합니다!! 첫 피로연이 되겠군요。
───마지막에 독자에게의 메세지 부탁합니다。
【미즈키】 2009년이나 라이브로 막을 열고 그리고 자신의 생일에 싱글을 릴리스 할 수 있는 것으로, 년초부터 꽤 MAX로 달리기 시작합니다! 올해도, 정말로 여러가지에 도전하고, 새로운 미즈키 나나를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기 때문에 , 꼭 여러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ascii.jp/elem/000/000/197/197690/index-3.html
Translated by Agenis
거의 하루종일 이것만 잡고 있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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