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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学少女』のドラマCD発売が決定!キャストコメント到着!
원작 시리즈 누계가 100만부를 돌파 (2009년6월 현재), 『이 라이트 노벨은 최고 ! 2009년도판』 (宝島사 출판)의 제 1위를 기념한,
고금동서의 모든 명작문학을 모티브로한 아오야마 미스테리 "문학소녀" 시리즈가 2010년

이 작품을 꾸밀 캐스트진이 드디어 발표 !
식사 대신에 이야기를 먹는 "문학소녀" 아마노 토오코역은 하지나와 카나씨
토오코와 만난 신입생, 이노우에 코노하역은 이노리 미유씨가 담당해,
그 외에도 인기와 실력을 갖춘 성우진이 라인업 되있다.
이 캐스트진이 드라마CD 『문학소녀와 죽고싶은 광대』상권이, 극장공개의
앞서서 2009년 10월 21일에 발매된다.
이 드라마CD 수록할 때의, 캐스트부터 코멘트를 받아서 소개한다.
――인상깊었던 남은 소설, 아니면 작가를 알려주세요.
아마노 토오코 역 하나자와 카나씨 (이하 : 하나자와):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었지만, 문학소녀 시리즈에 나오는 문학작품중 고르면, 이즈미 쿄카의
『외과실』이 인상에 남네요. 이즈미 쿄카는 문체가 집중하기 어려웠지만,
『외과실』덕분에 좋아하는 작가가 됬어요.
이노우에 코노하 역 이리노 미유 (이하 : 이리노):『별의 왕자님』이네요. "제일 중요한건 보이지 않는 것" 이 말이 계속 마음 속에 남아있습니다.
코토부키 나나세 역 미즈키 나나씨 (이하 : 미즈키):미즈키는 책.. 이라고해도 만화책이나 추리소설만 읽던 어린이라 문학소설에 접할 기회가 정말 적어서... 부끄럽습니다. 몇개 안되는 것중, 인상깊었던 것은 『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입니다.
히메쿠라 마키 역 이토 시즈카씨 (이하 : 이토):저도 『아르제논에게 꽃다발을』에요. 챨리의 순수함이 정말 마음에 울렸고, 인간을 잘 알 것 같았어요.
또 『노인과 바다』는, 무심코 손에 들어서 읽어 봣을뿐인데, 조용히 흥분했어요.
아쿠타가와 카즈시 역 오노 다이스케씨(이하 : 오노):湯本香樹実씨의『여름의 정원』입니다. 학생때 읽고, 처음으로,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게 해준 작품입니다.
타케다 치아 역 토요사키 아키씨(이하 : 토요사키):나시키 카호씨의『뒤뜰』입니다. 학생때, 판타지의 세계에 두근두근 거리며 정신없이 읽었던거 같아요.
모리짱 역 시모다 아사미씨(이하 : 시모다):Isaac Asimov(아이작 아시모프)씨의「우린 로봇」입니다. 실은 최근에 지인에게 소개 받아 읽기 시작했는데요, 무려 50년 이상의 옛날 작품이였어요. 그런데, 현재의 과학의 진보를 다 알고 있는듯이 씌여져있어, 이건 짱인듯 ! 라고 느꼇습니다. 그 외에도, 인간의 욕망이나 편견, 반대로 희망이나 노력에 대해서도, 이 작품을 통해 깊게 생각할수있습니다.
――원작에 대한 감상을 들려주세요.
하나자와:원작 팬이에요. 읽기 시작하면 멈출수 없는데 끝까지 읽는게 아까워서, 좀 처럼 손을 댈수가 없었어요. 원래 독서가 취미라, 문학작품이 그대로 나오는 부분이 재미있어서, 그 작품을 한손에 『문학소녀』를 읽었습니다.
이리노:점점 스토리에 빨려 들여가서, 눈 깜짝할 사이에 독파해버려요.
미즈키:문학소설이나 그 작가가 열쇠가 되어, 여러가지 스토리가 전개된다... 추리를 엄청 좋아하는 미즈키는 너무 재밌었어요 !! (웃음)
오노:어쨌든 재밌습니다. 등장인물이 뭉쳐 겨우 과거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점이 좋아요.
이토:인용됬던 작품과의 관계가 절묘하다고 생각해요. 그 작품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도 모르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으로 삽입해가는게 굉장해요. 어느새 빠져서 읽어 버리게되요.
토요사키:원작을 읽게 된 순간부터, 치아짱은 연기해보고 싶은 케릭터여서, 실제 치아짱이 되서 말할 수 있게되서 행복합니다. 투명감이 있는 공포감에 끌려, 한번에 읽어 버렸습니다.
시모다:아직 원작을 읽고 있는 도중이지만, 마치 추리소설을 읽고 있는듯이 많은 수수께끼가 얽혀있습니다. 그 수수께끼 하나하나가 대단히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토오코선배가, 책의 페이지를 음식처럼 입에 넣는것도, 재밌는 설정이죠. 또, 이 작품을 읽고있으면, 「인간실격」「바람의 언덕」등, 유명한 작품의 세계를 접할수도 있어서, 정말 재밌습니다.
――케릭터를 연기함에 있어 마음가짐을 말씀해주세요
하나자와:토오코선배는 이야기의 핵이 되는 중요한 케릭터라, 어찌됬든 원작을 읽고 감독과도 자주 의견을 나누면서 신중히 연기하겠습니다. 단지, 토오코 선배는 정말 자유롭고 밝은 케릭터라, 저도 자유롭게 즐기며 연기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리노:그가 마음에 담아두고 있는 어둠과 빛 ! 표현해 나가겠습니다 ! !
미즈키:솔직하게 자신의 기분이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나나세」…너무 귀여워요 !! 그녀의 서투름 없는 じらしさ가 나오도록 힘내겠습니다 !
오노:과묵한 사람일수록 연기하는게 어렵습니다. 그의 내면을 대사 속에 확실히 담아가겠습니다.
이토:마키가 자아낼 여유와 요염함, 그 뒤에 숨어있는 감정을, 제 나름대로 표현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토요사키:치아짱이란 여자아이는, 이야기에 깊게 관여되있는 케릭터입니다. 귀엽고, 그녀가 가진 마음속 내면이나 깊이를 세심히 연기하도록 힘내겠습니다.
시모다:모리짱은 나나사의 친구. 나나세의 사랑을 언제나 응원하고있습니다. 사랑하고있는 소녀에 있어, 친구의 존재는 언제나 힘이되는 존재입니다. 저도 그런 기댈수있는 친구를 진심으로 밝게 연기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에게 메세지 부탁합니다.
하나자와:문학을 좋아하는 소년소녀라면 정말 재밌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꼭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해주세요 !!
이리노:이 작품은 정말 재밌어요 ! ! 원작의 파워에 지지 않도록, 애니팀도 힘내겠습니다 !
미즈키:이번 드라마시디는 정말 볼륨 만점 ! 들을 가치 만점 ! 여러분 기대해주세요♪
오노:저도 이번에 원작을 읽고 팬이 되었습니다. 정말 재밌는 작품입니다. 케스트 일동 세심히 연기하겠으니, 기대하며 기다려주세요.
이토:원작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지만, 애니나 드라마CD도, 순수하게 콩닥콩닥두근두근 즐길수 있는 작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토요사키:문학소녀의, 매력적인 케릭터들이나 투명한 세계관을 꼭 꼭 즐겨주세요 !
시모다:드라마CD, 극장판과, 여러가지 전개가 펼쳐질 문학소녀. 책으로 즐기신뒤 꼭 소리로 ! 영상으로 ! 문학소녀의 세계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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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湯本香樹実 이분 성함 읽는 법 아시는분..
역주 : 문학소녀 드라마CD 정말 재밌습니다 . 꼭 한번 들어보세요. 나나가 연기하는 츤데레.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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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라서 잘모르겠지만
어감상 유모토 카즈미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름은.
어떠련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 판단에 맞겨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