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URL | http://www.inside-games.jp/article/2009/12/01/39107.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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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5와 토호는, 공개를 꺼려했던 극장판 「레이튼 교수와 영원의 가희~ETERNAL DIVA~」의 무대인사를, 도쿄・와세다의 와세다대학 오오쿠마 강당에서 개최했다. 많은 일반 유저가 초대되어, 영화의 시사나 레이튼교수에 관한 공개토론이 끝난뒤 출연자가 단상에 모였습니다.
회장에는 익숙한 레이튼교수역의 오오이즈미 요씨, 루크 소년역의 호리키타 마키씨, 두번째 시즌의 레귤러로써 등장하는 레미역의 아이부 사키씨, 데스콜역의 와타베 아츠로씨, 가희・제니스역의 미즈키씨, 그리고 영화의 감독 하시모토 마사카즈씨, 레벨 5 대표로 원작도 다룬 히노 아키히로씨가 등장했습니다.
사회자에게 게임의 세계 출하 갯수가 790만개에 도달했다는것이 밝혀지자 큰 성원이 끓어 올랐습니다(9월에 730만개). 그리고 캐스트들이 등장합니다.
인사한 오오이즈미씨는 일반유저들에게 「평소 보다 열기가 있어 깜짝 놀랬어요」라고 코맨트. 저번 게임의 완성피로회에서「수수깨끼 풀기는 "오해가 있겠지만" 지루함 」라고 말한 뉴스의 표제가 되버렷던 것에 관해, 「말은 재앙과 같은 거라고 뼈저리게 느꼇습니다」라고 반성. 하지만 「영화는 이상한 수수깨끼도 없고 즐길수 있다」라고 변함없는 오오이즈미 절로 회장을 뜨겁게 만들었다.
또, 히노사장은 「호화스런 캐스트 여러분과 같이, 더 사랑받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어요」라 코맨트. 레이튼교수와 같은 나이인 하시모토 감독에게선 「이렇게 맞이 할수있어서, 드디어 완성 됬다는 실감을 느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고생했던 부분에 관해선 「끝까지 한번에 보는 영화라는 특성에 맞춰 지루하지 않게 하려고 고심했다.」라고 밝혔다. 시리즈 첫 등장의 미즈키나나씨는 「멋진 캐스트의 작품 속에 출연해서 영광」이라 말했다.
또 후반엔, 저번 게임『레이튼 교수와 악마의 피리』의 완성피로회 때 소개됬던, 「WHO AM I」의 답도 밝혀져, 두번째 시즌에 또 한명의 게스트배우가 이치무라 마사치카씨 인것도 밝혀졌다. 히노 사장에 의하면, 이치무라씨는 레이튼과 데스콜을 이어주는 저암ㄹ 중요한 역활을 해냈다 한다.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레이튼 교수와 영원의 가희~ETERNAL DIVA~」는 곧 19일 부터 전국토호계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