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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男子アルバフィカはやっぱり女子の憧れ!?
미소년 알바피카는 역시 여자의 동경의 대상?
카키하라 : 곧 제5화와 제5화가 수록된 제3권이 릴리즈 되는데요, 여기까지 판도라를 연기해보니 어떠셧나요.
미즈키 : 최근부하와 얘기하는 신도 나오고 있는데요, 처음엔 아론하고만 말했어요.
카키하라 : 그래도 자기가 설 위치도 잘 모르겠어요
미즈키 : 그래요, 드디어 하데스군 안에있는 자신의 포지션이라던지, 아론과의 관계성도 보이기시작했는데
판도라한텐 ' 자, 이제부터 ! ' 라는 느낌이에요
카키하라 : 아테나군, 하데스군 둘다 다양한 케릭터들이 나오는데, 미즈키씨가 가장 신경쓰이는건 누구에요? 아론은 제외하고.
미즈키 : 에 !! 아론 빼고요? 판도라한테는 아론님이 전부인데.. ^^
카키하라 : 판도라한테랄까.. 미즈키씨 개인적으론? 팟! 하고 첫인상으로.
미즈키 : 아론이외에 신경쓰이는 케릭터라하면, 알바피카?
카키하라 : 그렇군요~. 역시 장미를 더한 미소년이 좋은거군요 ^^
미즈키 : 그 고고함의 존재적인 점이 좋은거에요 ! . 미노스와 싸우고있을때도 마을 사람들을 신경쓰거나, 쿨하게 보이지만
실제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점, 그 차이가 미칠거같아요~. 그러니까 전 미노스를 파견해둔체로 ' 미안, 미노스 져줘.. ' 라고 생각도 해봤어요. ^^
카키하라 : 이 연재, 전회엔 아론역의 시타노(?)군이 왔었는데요, 미즈키가 어떤 식으로 판도라를 연기하는지 주목하고있었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미즈키 : 정말요 ?
카키하라 : 그 요염함, 어른여성의 향기, 방황하는 판도라를 미즈키씨는 어떻게 연기할까 처음엔 정말 상상도 안됬어요.
하지만, 제1화 after recording이 시작되니, 판도라 그 자체같은 목소리로 위화감없이 나오는게 정말 멋졌어요.
미즈키 : 고맙습니다 .
카키하라 : 판도라같은 역은, 해보니 어떠세요?
미즈키 : 정말 재밌어요. 판도라는, 전 정말 자연스럽게 몰입한다는 기분이 들어요. 판도라의 비쥬얼만 보면 악녀같은 분위기를 연기하고있지만,
언행을 보면 정말 솔직하 여성이에요. 자신의 힘으로 세계를 바꾸려고 생각하고잇지만, 그게 정의인지 악인지는 보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고, 자신도 악이라곤 생각하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 나쁜여자를 연기하는게 아니라, 그녀의 기분을 솔직히 표현하면 된다고
생각했더니 자연스럽게 스윽~ 하고 몰입됬어요.
카키하라 : 정말, 그렇네요. 판도라는 아론이 원하는 세계를 사랑하고있지만, 사욕을 위해 행동하는게아니라, 이상하게 싫은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아 좋습니다. 바로 지금, 미즈키씨가 말씀하셧던대로, 역시 선배 라고 생각했어요.
미즈키 : 당치도 않아요. 하지만 저도, 카키하라씨의 텐마는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작품을 마음으로 부터 좋아한다는게 연기로부터
잘 전해져서, 그게 텐마의 솔직한 마음과 싱크로되 있는거같아요.
카키하라 : 그런 의미에선, 판도라와 텐마는 정말 정 반대네요.
미즈키 : 판도라는, 앞으로 도대체 어떻게 되는걸까요? 오프닝영상 처럼 사샤와 여자끼리 싸우는걸까요!?
카키하라 : 요염한 판도라와 청순파의 사샤와....... 하지만, 전 육체파 유즈리하도 포기해서 곤란하지만요.

해상도가 좋으면 저작권 뭐라 그럴까봐.. 대충..
판도라면... 성투사성ㅅ.....
연관글에 있네.. 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