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 VS 리나의 배틀 드디어 시작되다 ! ㅡ후기도 점점 흥미진진해졌네요, 드디어 리나가 후지이군에 대한 ...

Posted in 잡지기사  /  by relic  /  on Feb 22, 201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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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VS 리나의 배틀 드디어 시작되다 !

 

ㅡ후기도 점점 흥미진진해졌네요, 드디어 리나가 후지이군에 대한 사랑을 유키에게 고백했잔아요.

 

미즈키 : 리나의 대기실에서 고백했었죠. 후지이가 떠난뒤에 말했는데 유키가 봐버렸어요

 

히라노 : 역시 유키도, 더 이상 놓치지 않아요 ! 하지만, 조금더 빨리 대기실에 도착했었으면 후지이와 리나짱의 키스도 막을수 있었을텐데..(웃음)

 

미즈키 : 대기실에 후지이가 있었으면 더 아수라장이 됫었을지도. 유키와 리나, 2명의 대결이였으니까, 냉정하게 얘기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난 후지이군이 좋아. 너도 후지이군을 좋아해. 자, 어떻게 할래?" 라니, 있을 수 없잔아요?(웃음)

 

히라노 : 상대가 리나짱이여서, 유키도 떳떳한 느낌이였던건가?

 

미즈키 : 리나는 물론 후지이군을 좋아하지만, 그 이상으로 유키도 좋아해서, 자신의 라이벌로써 있었으면 ! 이란 기분이 강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일부러 유키의 기분을 부추기는듯한 행동을 하는게 있어서. 후지이에의 사랑이라기 보다, 유키에대한 사랑일지도?!

 

히라노 : 유키도, 리나짱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감각적으로는 알고 있어서, 사실을 받아드렸어요... 대단한 신뢰관계 같아요

 

ㅡ유키도 어른이 됬나요?

 

히라노 :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가련하고, 누군가 지탱해 줘야하는 케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듬직해요.

 

후지이에대한 한결같은 마음은, 대단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실로 "쇼와시대의 여자" 에요. "견디는것이 사랑 !" 같은?

 

미즈키 : 리나도 유키와는 표현방법이 다를뿐이고, "견디는 여자" 라고 생각합니다. 자유분방한 것처럼 보여도, 숨기고 있는 부분도 있고.

 

응석을 부리는거라고 생각하면, 타인을 위한 말이거나. 후지이를 둘러싼 유키와의 말싸움뒤에도,

 

혼자가 되고나선 유키의 아픔을 생각해 울거나...

 

자신의 가장 약한곳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지 않는. 상반되는 두사람같지만, 마음속에는 똑같은 정렬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유키와 리나, 어느쪽이든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인거 같아요.

 

ㅡ두사람이 커플이 된다면, 베스트 파트너가 될거 같나요 ?

 

히라노 : 그럴거같아요 ~ (웃음)

 

미즈키 : 최고의 상성일듯 !

 

ㅡ후기에서 인상적인 장면이나 대사는 있었나요?

 

히라노 : 음... 역시 리나짱과의 배틀이 인상적이에요

 

미즈키 : 리나의 이적이 충격적이였어요

 

히라노 : 그 전개에는 저도 깜짝 놀랐어요. 왜 리나짱이 이적하는거야!? 게다가 라이벌 회사라니 !

 

미즈키 : 오빠이며, 사장이였던 에이지의 사랑이, 자신이 아니라 유키에게 향하고 있는걸 알아버려서 결판을 낸거 같아요 (웃음)

 

하지만, 이것도 유키를 좋아해서, 유키를 최고의 아이돌로 키우려는 작전이였어요

 

히라노 : 그렇게 작전을 짜는게 에이지씨와 닮았구나...라고 생각해요

 

미즈키 : 그렇죠? (웃음) 리나는 자신의 지위를 위협하는 존재...유키가 나타남으로 인해 두근두근해요. 라이벌회사에 이적한것도,

 

호기심이 강해서 그런거에요.

 

ㅡ신 케릭터. 메노우도, 어느센가 후지이와...

 

히라노 : 정말.. 에효;

 

미즈키 : "후지이 나쁜녀석 !" 을 모두함께 외쳤었어요(웃음) 하지만 'WHITE ALBUM'에 나오는 남성진은 모두 "문제있어" 라고 느꼈어요

 

히라노 : 맞아요 ! 타마루라던지, "너 아직도 있었어!?" 라고 느꼈었고...

 

미즈키 : 유일하게 제대로 됬다고 생각한 에이지씨마저, 그렇게 되버리다니...(웃음)

 

주인공을 연기한 두사람의 리얼한 연애관은...?

 

ㅡ이 작품은, 대사가 심오하던데

 

히라노 : 맞아요. 평소쓰는 말에도 복선이 깔려있어서, 대본을 읽는것 만으로는 유키의 진의가 이해가 안됬던 장면도 있어서...

 

후기에 와서, 말의 의미를 이해하는게, 더 어려워졌어요

 

미즈키 : 저는 오프닝테마 '몽환'의 가사를 쓰기위해, 에프터 레코딩전에 각본을 끝까지 읽어봤어요.

 

리나는 머리의 회전이 빠르다. 한 수앞의 한 수를 읽는 대사가 많아서, 마지막회 까지의 흐름을 이해하고나서 연기해서 다행이였어요

 

ㅡ새삼스럽지만, 유키는 후지이의 어디가 좋았던걸까요?

 

히라노 : 저도 알고싶어요 ! (웃음) 하지만 유키에 있어선, 쭉 옛날부터 사랑해왔던 사람이니까. 그리고 후지이에게 숨기고 있는 어떤 "비밀"이

 

사랑을 더 크게만들고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ㅡ두분이 연애에 원하는것은 ?

 

히라노 : "변화"를 즐기고싶어요. 두근거림도 있으면, 자극도 있는. 안심감도 있으면 좋겟지만, 언제나 상대에게 두근두근 거리는 기분을 주고싶어요..랄지?

 

미즈키 : 마음의 파장이 맞는 사람과 같이 있다면 행복할거 같아요. 언제나 안심감 뿐이라면 뭔가 부족하다고 느낄거 같고, 자극뿐이면 피곤하고..(웃음) 서로 원하는 것의 밸런스가 딱 맞아 싱크로되는 사람과 사랑한다면 멋질거 같아요

 

ㅡ히라노씨가 볼 때, 미즈키씨에게 어울리는 남성의 타입은?

 

히라노 : 와♥ 그러게요~ 라이브에서 몇 만명의 성원을 받은 뒤, 집에 돌아오는 나나씨를 "오늘은 지쳤지?" 라며 머리를 쓰다듬어 줄거 같은 사람이 좋겠어요

 

미즈키 : (웃음)♪

 

히라노 : "집에서는, 나만을 위해 노래해줘" 라던지

 

미즈키 : 에에~ 집에서 노래해야되요? (웃음)

 

ㅡ히라노씨에게 맞을거 같은 남성은?

 

미즈키 : 아야짱은, 놀랄정도로 남자 앞에서 행동력을 보여주는가 싶으면, 갑자기 응석쟁이가 되버려서, 그런 페이스에 따라갈 수 있는 사람이

 

좋아보여요 (웃음) 하지만 어른뿐만 아니라, 같이 :"와~" 하며 놀 수 도있는 포용력과 동심을 잊지 않는 사람, 일까나?

 

히라노 : 확실히 ! 그저 어른스런 사람이라면, 지칠거 같아요. 남자쪽이 (웃음)

 

ㅡ' 너무 어려워 ! ' 이런 독자의 목소리가 들려올 것만 같아요(웃음)

 

히라노 : 앗 ! 두명에게 공통되는 남성의 타입은, 정리를 잘하는 사람이에요

 

미즈키 : 맞아요 !

 

히라노 : 단지 "깨끗한게 좋아" 는 안되요.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항상 방이 옷이나 잡다한것으로 어질러지는 우리들의 생활에는,

 

견딜 수 없어요

 

미즈키 : " 청소해 두었어 ~ " 라고 말해주는 사람, 기다리고 있습니다 (웃음)

 

ㅡ그럼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주목해야 될 점을 !

 

히라노 : 후반전은, 명성음악제라는 커다란 이벤트가 있으니, 그 무대에서 유키가 아이돌로써, 어떤 변화를 하는지가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물론 후지이, 그리고 리나짱과의 관계도, 더 깊게 얽혀가니, 두근두근 거리면서 지켜봐주세요

 

미즈키 : 유키를 위해, 그리고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 새로운 사무소에 체면을 죽이는 생활을 하면서, 제로에서 출발하는 리나는, 유키와 같은 무대에 서는것이 가능할런지. 그리고 후지이는, 관계를 가져버린 여성들과의 결말은 지어지는가 !

 

히라노 : 결말 안지어주면 곤란해 ~ (웃음)

 

미즈키 : 전 케릭터에게 드라마틱한 전개가 있고, 주목해야 될 점이 정말 많으니, 꼭 끝까지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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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답변중 특정 답변이 좀 더 크게 보이거나 밑줄이 가져있는건 착시거나 눈이 안좋은겁니다.

 

가까운 안과에 문의해주세요(웃음)

 

====================

 

나 청소 좋아하고 잘하는데.. 어떻게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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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Yo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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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from. title: 디ㅃ씨 SHURAKI   on 2010.02.22 22:50  (*.242.124.206)

    미즈키 : "후지이 나쁜녀석 !" 를 모두함께 외쳤었어요(웃음) 하지만 'WHITE ALBUM'에 나오는 남성진은 모두 "문제있어" 라고 느꼈어요

     

    모두가 공감하는구만 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from. 카시오   on 2010.02.23 10:31  (*.47.130.135)

    청소...라... 그냥 너저분한 내방을 어찌할꼬 =ㅅ=;;

    역시 글만으로도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두사람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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