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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자쿠라 오시치... 어느새..나나표 엔카의 대표곡이 되는듯한 느낌..
원래 나나가 부르던 엔카는 이사카와 사유리의 "天城越え(아마기 고에)" 혹은 미소라 히바리의 "川の 流れのように(카와노 나가레노 요우니)"같은 곡들이었는데.
"미즈키나나 크게부른다" (코마극장) 에서 부터 "요자쿠라 오시치"가 좀 주목을 받는느낌.
예전에 "미즈키나나 팬사이트"를 운영하던 "여자중딩" E모여사는(현재 20대 초반)께서는 아마기 코에를 마스터 하시어 일본인 이이즈카 마유미 팬들앞에서 출중한 엔카솜씨를 뽐내기도 했었는데..
이러나 저라나 공중파에서 미즈키나나 콘서트라니... 진짜 놀랄노자다..
거기다가 오늘 밤에는 "인터뷰"도 방송한다하니. NHK가 나나를 어마어마하게 밀어주는 느낌이다.
그리고 ... 나나 자꾸 클로즈업 하지마!! 늙은거 티나잖아!!!!!!!!!!!!!!
"호리에유이는 괴물!!" 어떻게 안늙는지! 비법좀 배워봐!!
파워게이트..
미즈키나나 본인의 노래로 한곡.
진짜 뮤직재팬에서 지독하게도 밀어준다. 2곡이라니...
진짜 뮤직재팬 자체에서 다른 가수들은 들러리 취급...
어떤 느낌이냐면
MJ : 나나짱... 3월 27일 방송에 나와줄수 있어?
나나 : 저.. 그날 라이브가 있어서요.
MJ : 어떻게 안될까? 그날 하루우타 특집인데..
나나 : 라이브는 예전부터 정해진거라 좀...
MJ : 어디서 하는데?
나나 : 나고야요..
MJ :중계차 보내!!!!!
라는 느낌.-_-;;;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뒷거래가 있는게 아닌가! 강력하게 의심하고 있음. (뭣?!!! 니가 팬이냐?!!)
뭐 이렇든 저렇든.. 파워게이트는.. 제목을 들었을때의 두근거림과는 다르게..
이건 뭐..=_= 평소만 못하다.-_-;
뭐.. 카메라 울렁증은 알고 있었지만.-_-;;; 이건 카메라 울렁증이라기 보다는 "엔카"부른 직후의 효과인듯..
아직도 멀었구나 나나여~~!!!!
프로답지 못해!! 보다 정진하세요!!!
최고의 아이돌이 되는거다...
하지만 늙었잖아.... 아마 안될꺼야...

미즈키나나 1980년 1월 21일생. 만 30세. 한국나이 31세.

호리에유이 76년 9월 20일생. 올해 만33살 한국나이 35살.
나나도 상당히 동안인지라...
유이가 동안이긴 해도...
결론은 둘다 넘 좋음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