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URL | http://mizukinana.com/zbxe/evillian/445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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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나나 엔카의 리즈시절.(? )

엔카앨범자켓 옆의 사진은 호리코시 재학중 사진인듯. 호리코시 교복 캐구림.(응? )

Kinki kids의 도모토 쯔요시와 수학여행에서..(호리코시고교 동창생)

게임성우로 데뷔. 데파르 치사토X나나의 타이틀곡 "하늘과 마음과(空と。。。心と。。。)PV中

배역도 없던 1999년.. 나나가 Jam Station에서 만든 웹 라디오 나나채널의 Cd판 표지. 과연 나나는 이 물품이 자기 물품중에 가장 비싼 물품이 되리란걸 알고 있었을까? 미즈키나나가 뜨기전부터 6만엔에 거래되던 물건.

나나 가수데뷔! 그 첫발. 첫싱글 오모이

나도 몰랐는데.. 오모이가 나오고난 다음에 3D애니메이션 "마미무메모가쵸"가 나왔다. 앨범부터 넣는 과감한 센스. 박수..

미즈키나나의 첫 흥행기. 야부키토시로를 만나. "파워게이트"와 "서든리"를 손에 얻다! 사진은 2집 앨범 "매직 어트랙션"의 속지, 성우로서 맹활약. 시스터 프린세스, 메모리즈 오프 등으로 인기를 얻음.7인의 나나로 첫 주연!

2003년엔 닥치고 뉴센세이션. 이빌리안. 미즈키나나를 만나다! 2003년 7월 9일 디ㅃ씨 개장. 그리고 2003년 12월. 드림스킵퍼로 첫 실패를 맛본 미즈키 나나,(야부키 천하의 끝의 서막) 그리고 작사에 맛들이기 시작하다.

미즈키나나 최고의 명곡으로 손꼽히는 "Innocnet Starter"발매.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첫방영. 야부키 토시로 천하의 끝을 빛내준 "오오히라 츠토무" 돌이켜보면 나나는 이때부터 머리를 기른듯. 오리콘 9위로 첫 탑텐 진입,개인적으론 나노하 보단 시노부전이 재밌었음. 마쿠하리 멧세에서 카운트다운콘서트

나노하 A'S방영 나노하 대박이남. 야부키 천하의 종료. 엘레멘츠 가든천하의 시작 아게마츠 노리야스의 맹활약으로 미즈키나나 첫 오리콘 2위.(위클리) 이빌리안의 첫 나나 콘서트 방문(라이브 레인보우-무도관 진출) 콘도 미카와 첫만남(S.C나나넷 소속이던시절), 미즈키나나 최초의 남자 연기 도전(강철의 연금술사 - 라스) 아니사마(Animelo Summer 시작)

미즈키나나 최초의 자작곡 등장(슈퍼제네레이션) 또한 2006년엔 미즈키나나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할수 있었음. 성우로서 다양한 연기를 뽐냄.<--그러나 대표작이라 할만한게 없음. 개인적으로는 "요시나가씨댁의 가고일"의 리리에 한표. 수왕성에서는 동창인 도모토 쯔요시의 팀동료인 "도모토 코이치"와의 연기(상대역)

미즈키나나 베스트 앨범 뮤지엄. 가수데뷔 7년. 성우데뷔 10년의 해.망작과 새로운 시작이 공존. 망작 - 나노하 스트라이커즈, 샤이닝 티어즈X윈드 , 새로운 시작-캐릭캐릭체인지, 미나미케. 미즈키나나 사쿠라이 타카히로(2챤넬 스캔들 커플) 주연의 애니메이션 도쿄마블초콜릿이 SICAF에서 대상을 수상함. 요코하마 아리나에서 첫 라이브
![Nana Mizuki - DISCOTHEQUE [PV].avi_20100408_131140.jpg Nana Mizuki - DISCOTHEQUE [PV].avi_20100408_131140.jpg](http://mizukinana.com/zbxe/files/attach/images/39768/768/445/Nana Mizuki - DISCOTHEQUE [PV].avi_20100408_131140.jpg)
비록 애니는 망작이었으나~ 전국(?)은 디스코텍 열풍!!! 집나간 팬도 돌아오는 디스코텍!!! 판치라 따위가 아니라며 그저 짧을뿐이라는 미즈키나나의 강력한 부정! 이빌리안의 두번째 참여!(라이브 포뮬러) 미즈키 나나 최초로 요요기진출(라이브 파이터) 최초의 라이브 블루레이 발매 개인적인 나나최고의 작품은 "백작과 요정"

미즈키 나나 29살의 가장큰 사건은 홍백가합전 출전. 그리고 얼티메이트 다이아몬드의 오리콘 1위(위클리) 8위(먼쓸리). 세이부돔 첫 공연. 이래저래 미즈키나나의 최고의 해였던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하가렌 리메이크, 캐로로 등에서 맹활약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화이트 앨범이 워낙에 개 그지 같은 망작 이라서. 오가타 리나라는 캐릭터를 무난히 잘 해내고도 빛을 보지 못한 암울한 2009년이네요.

30살을 맞이해서 미즈키나나의 싱글 팬텀 마인즈가 나나의 싱글 최초로 오리콘 1위등극!. 나노하 극장판의 위력일지도.. NHK에서 최초로 미즈키나나 라이브장을 연결하는 생중계 방송 실현. 2곡 피로.... 여름에 세이부돔 이틀 공연이 예정되어있음.
그래 미즈키 나나 니가 짱먹어라!!!!!!!!!!!!!!!
피부만빼고................................................30대 피부 어쩔거야.T^T 뉸물....
좋은 활약상의 줄임이다!!
미즈키나나 짱먹어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