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215.78) Comment 4Views 448Votes 0
?

Shortcut

Prev Article

Next Article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Shortcut

Prev Article

Next Article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작성자 별점

0.jpg

 

 

LIVE JOURNEY 

 

5/7일 후쿠오카 콘서트

 

5/14일 오카야마 구라시키 콘서트

 

 나나콘서트 보러간다고 무작정 일본에 가봤습니다.

 

티켓도 못구하고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한번 가봤는대요

 

5/5일에 출발해서 5/18일에 돌아왔으니

 

Live JOURNEY   따라  내 나름대로 JOURNEY을 했네요 ㅋ

 

후쿠오카, 나가사키, 구마모토, 아소, 벳부, 고쿠라, 히로시마, 구레, 히메지, 오카야마, 구라시키, 오사카, 교토, 나라

 

댕겼으니

 

배보다 배꼽이크네요

 

 

 

 

<후쿠오카 콘서트 전날 티켓 구하는 이야기>

 

후쿠오카 전날 일본에 도착해서

 

후쿠오카시를 하루 관광하고

 

콘서트 전날이니까

 

콘서트장에 철야로 하는사람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하로

 

밤에 후쿠오카 콘서트장으로 가봤음 

 

1.jpg

 

8시경 40분 경 도착

 

뭔가 여러 사람들이 대기타고있었음

 

뭔가 하루히 열쇠고리 차고있는

 

한일본분에게 감동받아서(?)

 

그래서 살짝쿵 물어봤음

 

스미마셍~ 미즈키 나나상노 콘사또 미르타메니 소코니 아르요?

       

내가하고싶은말은         미즈키 나나씨 콘서트 보기위해 여기 있나요?

 

맞는 말인진 모르겠지만 나나노래를 아는것이 전부인 내일본어 실력임

 

여튼 대도안한 일본어로 이야기나누고

 

콘서트 티켓이 없어요 ㅠㅠ  내일 구할수있을까요?

 

난 이콘서트를 보기위해 한국에서왔어요

 

어쩌고저쩌고

 

처음에는 그냥 힘내라고 대답하시더니

 

대화가 진행되서

 

어느순간 티켓을 구해주겠다고 말씀하심

 

막 친구분이 한국어 할줄아신다고 전화통역도 해봤지만 내가하는 일본어보다 못하시는듯

 

여튼 일본어야 어쨋든 마음과 어휘 행동으로 의사표시는 충분히되서

 

막 일본인은 숙이는 경향이 있나봄 내가 고맙다하니까

 

막 한국에서 보로와준것이 자신에게 더 고맙다하고

 

일본어 못해서 자꾸 대화가 진행되다 끊기니

 

고멘 (미안) 고멘 (미안)고멘 (미안)고멘 (미안)고멘 (미안)고멘 (미안)고멘 (미안)

 

다이죠오브 (괜찮다) 다이죠오브 (괜찮다) 다이죠오브 (괜찮다) 다이죠오브 (괜찮다)

 

계속 반복

 

헐미안 ㅋ

 

질수없뜸 ㅋ

 

이런형식으로 대화가 진행

 

결국 티켓은 내일 3시에 편의점앞에서 주신다했지만

 

난 내일아침 8시에와서 굿즈줄설때 만나자고 햇음

 

돈이 있었긴한대

 

선금을주긴 꺼림직해서

 

다음날에 주기로했음

 

여튼

 

너무 감사해서 내가할수있는 전부인 말동무 해드리고

 

버스는 이미 다 끊켰고

 

10시에 다시 숙소로 걸어감 

 

숙소에서 잠시 잠에 들었음

 

 

 

<후쿠오카 콘서트 당일날>

 

 

다음날 아침 7시에 출발

 

  3.jpg

 

아침 8시경 도착한 후쿠오카 콘서트장

 

원래 입구에 진치고있던사람들은 다 어디 간거지?

 

이렇게 생각했는대

 

저기 뒤에서부터 줄서고 있었음

 

콘서트는  18 :30분에 시작하지만

 

콘서트 굿즈(상품)은 11 : 30 분 판매 시작

 

혹여나 굿즈상품이 매진되지않을까봐 철야부터 줄서있는사람들

 

일단 어제 와서 얼굴좀 트인 철야한사람들이랑 간단한 인사를한후

 

의외로 철야하시는분들 힘들지않는 표정보니 무서워졌음

 

밤에 티켓을 구해주겠다던 일본분찼아 수색

 

밤에 줄어있는 사람있는것보다 더 뒤에 줄서있으셔서 조금 당황했다는

 

잠시졸으셔서 줄을 좋친건가? 아니면 앞에 일행이 합친건가? 

 

양해를구하고 티켓 지금 있나요? 물어보고

 

언제든지 좋다고 하심

 

티켓이 두장있으셔서 한장을 6000엔주고 양도해주셧음

 

거스름돈이 없다는 이유로

 

원래는 6500엔짜리인대,,,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고

 

이줄이 굿즈줄인지 물어보고

 

줄 맨뒤로 갔음

 

어제본 해변공원보고 설마 아침에 여기까지 줄이 있겠어라고 생각햇는대

 

정말 그렇게된 쭉이어진 줄을보고

 

역시 이여자 대단하구나 생각

 

4.jpg

 

아침 8시인대도 콘서트시작 10시간 전인대도 내앞에 사람은 200명정도가 있었고

 

난 자리깔고 앉아 앞으로남은 11일의 여행에대해 생각했음

 

라이브 굿즈살려고 사람들이 뭐이래 많어 ㄷㄷ

 

사진상 오른쪽에 큰가방들고 있는 아져시는 기달림이 당연하다는듯이 책을꺼내 수학의 정석 비슷무리한것을 꺼내서 공부하고있었고

 

다들 닌텐도랑 핸폰질로 시간을 때우고 있었음

 

난시간 때우기로 이때까지 여행했던것들을 기록도하고

 

앞으로의 아무 계획없는 것을 조금씩 생각해보기도 하고

 

그래도 시간은 아주 많이남아

 

공부하던 아져시한태 얼마나 기달여야되냐 물어보니

 

15시쯤에 살꺼같다는 소리들듣고

 

(!)  라는 생각을하고

 

히로시마에서 오셧다는 소리도 듣고

 

오사카, 교토는 사람이 이거보다 3배정도 더심했다능 이라는 말도듣고

 

한국에서도 나나 인기있냐라고 물어보시기도 하고

 

난 조금있다고 했긔

 

여튼 그래도 시간이 남아

 

자기깔고 누으시고 주무심

 

어느덧 11시쯤되니

 

안움직일것만 알았던 줄이 움직이길 시작

 

그래도 움직이다가 어느순간 정채되서

 

혼자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기도하고

 

제자리에서 스트래칭하고

 

아까 아져시가 입고있는 바지가 새옷이라 새옷에 붙어있는 스티커도 때주기도하고

 

줄이 어디가 끝인지 볼려노력했는대 끝이 보이지가 않아서 계속 보기도하고

 

일본 대학생처럼보이는 사람이 아이폰 홈스크린에서 페이지 넘기면서 시간때우는것도 보고

 

서양인 과 어린소녀가 언제 줄을 섯는진 모르겠지만 즐거운표정으로 굿즈를 들고 나가는것도 보고

 

누군가 흘린 철제 시계도보고

 

번호판이 な(나) 77에다가 미즈키나나 M자에 페이트(?) 캐릭터가 그려있는 자동차가 참으로 신기하다 생각도하고

 

앞에 대학생들은 그 자동차보고 농담따먹기하는것도 보고

 

어느덧 줄을선지 5시간후 13시무렵

 

드디어 굿즈구매현장

 

막 메모장에 뭘 몇개를 살껀지 메모해서 그거불러주는 일본인도 계셧고

 

보통의 대부분 일본인은 3만엔치(40만원) 굿즈를 사가고

 

대단한 자본력에 감탄하고

 

난소소하게

 

내여행에 입고다닐 티셔츠          3000엔

 

내여행에 사용할 수건                 2700엔

 

값싸고 후쿠오카콘서트에서 판매되는 후쿠오카콘서트 기념 뱃지         700엔

 

총 3개를사고

 

끼어주는 나나카드 3개를 받고 굿즈 매장을 나옴

 

대체 굿즈줄이 끝이 어디인지 궁금해서 걸어걸어

 

내가 8시에 줄선곳보다  1.5배는 더서있다는것에 감탄했음  13시 30분경

 

 

 

잠시 후쿠오카 역에서 할일하고

 

쉴겸 숙소로 돌아와서

 

티켓을 확인했음

 

5.jpg

 

팬클럽 티켓 인가?  좌석은 26열에 35번

 

여튼 감사하다는 말밖에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미안했음,,

 

잠시쉬자라는 생각에 누어버리고 잠시 눈깜빡햇는대 30분이 지나가 있어서

 

결국 다음일정에대한 준비는 못했고

 

콘서트 시작할때는 다됬고

 

18시경 출발

 

작은가방도없이 나나콘서트 수건하나만 들고

 

천천히 걸어가기 시작

 

정말볼수있는건가? 생각은 던저버리고

 

느긋하게 느긋하게 걸어가서

6.jpg

 

 

 

콘서트장에 가까워 지면서

 

뭔가 많이본 한자와   (물   나무   어찌 어찌 )

                                 水    !   樹   !   奈   !   奈   !

내가 들고있는 수건과 같은 것들이 속속 보이고

 

 

 

앞에 있던 검은가방든 암표상에게

 

그냥 궁금해서 물어봣는대 더도말고 1만엔 이라네

 

표가있으니 껒엉ㅗ 하고 콘서트 입구로

 

 

 

사람이 버글버글버글

 

좀늦게와서 여유롭게 들어갈수있었지만

 

당일권에대해 물어보고

 

후쿠오카콘서트 시작 10분전인대도 당일권이 있다는것을 알게됨

 

오카야마콘서트는 어떻게 될지 알수없다고 말해주심

 

당일권 티켓은 얼마나 있다는 희망적인 소식이 있어서 오카야마콘서트때는 오판을 했긴하지만 ㅋ (오카야마공연 에서 자세한 이야기)

 

 

 

일본은또 대단한것이 침상에 누어있는 장애인도 콘서트를 보로오심

 

링갤을꼽고 콘서트장안에 있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남겨둔 위치에서 열심히 보실수있는환경이 되어있다는점에 ㄷㄷㄷ

 

 

 

여튼

 

내자리는 올 생각했던거보다 좋은자리!

 

바로옆에는 콘서트 관리 스탭들과 기기자리 였고 통로쪽이라 사람들 부딧칠 염려도 없었음

 

나나는 사람들 가려지지않는 눈높이에서 잘보인 위치였고 앞에 큰통로를볼때 나나가 앵콜곡부를때 2m앞에서 지나가겠구나 예상했음

 

그리고 드디어  LIVE JOURNEY

의 시작영상이 나오고

 

사람들은 전원기립해 소리지르기 바뻐졌고

 

처음에 적응안되서, 정말 시작되는건가 당황해서  뻘줌히 보고있었음

 

 

 

 

아래는 콘서트 자세한 곡마다의 느낌

 

 

 

 

세트리스트는 딥씨 게시판 출처

NANA MIZUKI LIVE JOURNEY 2011 JOURNEY 1
5月7日(土) 福岡 福岡サンパレス ホール

[5월 7일(토) 후쿠오카 후쿠오카 선플라자홀]

01:SCARLET KNIGHT (싱글 23)

 守るものがありますか?

信じるものがありますか?

 

가사를 느낄세도없이 대꿀멍

온몸을 울리는 콘서트장 음향에 멍하니

아,, 이게정말 누구냐 예수구나


02:ETERNAL BLAZE (앨범 5)

 

어어 대꿀멍 ㅠㅠ 정말이구나


03:十字架のスプレッド (싱글 21)

立ち尽くす 冒険者 何を想う

 

뭘생각해? 이건 사실이아니고 리얼이야 그것뿐이야.

 

MC타임

 

나나쨔응 ~ 나나쨔응~ 여러번소리치고

 

들어가면서 자빠지는거 구경하고 많이 아프진 않겠지 걱정하고


04:恋の抑止力 (앨범 8)
05:HIGH-STEPPER (싱글 23)


06:Polaris (싱글 22)

 

恐れずに進むよ 汚れなき真っすぐな道

離した手の中で まだ残るぬくもり
全ては in my heart 歩き続けよう

未来が輝いて 記憶も微笑んで
世界は keep on shine 光り続ける
ねえ気付いたよ 振り向かないよ

どんなに小さくても 今確かに見える
描いた glory days 掴めるように

 

말이 필요없는곡


07:ストロボシネマ (앨범 8)
08:Love Trippin' (앨범 5)
09:DISCOTHEQUE (싱글 18)

 

츄룹츄룹츄룹 빠라빠 목소리낸다고 힘들었음


10:STORIES (싱글 20)

 

갑자기 잔잔한곡이였지만

마음에 와닿는곡중 한곡이였기때문에 ㅠㅠ 엉엉

 

11:アルビレオ (앨범 8)

 

내가 8집중 가장좋아하는곡

라이브 게임에서도 볼수없었던 이곡을

부를줄 예상은 했지만

나나상이 특별이 생각해주고 이라이브때 부르신다니

특히나 뒷배경으로 별들이 깔리고

체리보이스들은 생소한 악기를 잘도 연주하고

두템포 모두다 좋은곡이 연속 펑펑

ㅠㅠ 통속에 념을 금할수가 없었음


12:suddenly~巡り合えて~ (앨범 2)

 

나나 고전(?) 곡중 대단한 명곡 내가 미즈키 나나 라는 가수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곡

3탬포째 펑펑펑

아 대단했음


13:空と心と・・・

 

나나는 킹레코더(나나 소속사?) 에 부탁해서 부르는 소중한 곡이라 소개했지만

전혀 모르는곡이라 유일하게 시간이 느리게가더라


14:「Level Hi!」(싱글 15)

 

수건흔든다고 정신없었음 나중엔 수건포기하고 그냥 곡에 집중


15:囚われのBabel (앨범 8)
16:残光のガイア (앨범 5)
17:Bring it on!(앨범 6)

 

녹색조명 껌벅껌벅 워어~워어~워어~워어~워어~워어~워어~워어~

집단광기라는것이 어떤것인지 온몸으로 체험하며

워어~워어~워어~워어~워어~워어~워어~워어~워어~


18:Trickster (앨범 7)

 

마지막 에서 약간 가사미스가 있었지만

걍 ㅠㅠ


19:UNBREAKABLE (싱글 24)

 

아,,, ㅠㅠ


20:Pray (싱글 16)

 

마지막곡이라했지만 당연히 마지막곡이아닌것

 

7.jpg

(일본분에게 받은 그라이스 야광봉과    굿즈사면 하나씩 주던 카드들)

 

 

당연히 나나는 마지막곡이라면서 인사도없이 그냥 무대뒤에 들어가고

 

당연히 앵콜곡을 차분히 앉아 기달리면서

 

이때까지 팬라이트가 없어서 뻘줌히 보고만 있었지만

 

옆에계시는 일본분에게 양해를구하고 팬라이트 하나를 빌렸음

 

일본분은 정말 고맙게도 라이브 그레이스때 야광봉도 주셧음

 

 


앵콜곡


21:New Sensation (앨범 3)

 

한손엔 그레이스 야광봉을 한손에는 뻘건 일회용봉을 장착하고

 

곡자체가 원래 힘찬곡인 이곡을위해

 

흔들었음

 

힘이지쳐 숨이넘어갈때까지


22:POWER GATE (앨범 2)

 

 

 아마 나의 기억이 맞다면 여기서 나나가 콘서트장을 한바퀴 도보로 돌았는대

 

콘서트 중앙자리라 중앙에서 한참동안 곡을 부르는 타이밍에

 

나나를 가까이서 실컷봤음

 

처음본순간 감정은 무섭다 ㄷㄷ 라는 기분으로 표현해야 맞는거같음

 

전혀 지치지 않나?

 

덤으로 여자눈에 검은색으로 화장했는거때문에 더무서웠음

 

수많은 사람들이 이분을위해 온몸을 태우고 있다는것도 무서웠고

 

하이파이브 할려고 팔을 내밀었지만 팔이 짧아서 손은 못마주치고 ㅠㅠ

 

곡이 마치고

 

 

 

이곡은 콘서트를위해 만들었다능 ~ 즐겨주길 바란다능 ~

 

뭐 나올곡은 다나왓으니 당연히 나올곡은

 


23:POP MASTER (싱글 24)

カンペキな虹にDiving Diving Diving

 

Diving Diving Diving에 맞춰 죽을힘을다해 뛰고 죽을힘을다해서 흔들었음

 

 

정말끝이라능 ~ 이러길래

 

나나쨔응~ 아리카토우~ 다메~  소리치고

 

콘서트 스텝진들 일렬로 손에손잡고 인사하려는 순간

 

다들 짠듯히 순간 정적

 

혼토니 아리가토고자이마시타~ 라는 소리를듣고

 

정말끝났다는  3시간이 30분처럼 느껴져서 ㅠㅠ

 

힘이없엉 ㅠㅠ

 

 

 

8.jpg

(내자리에서 찍은사진)

 

공연끝나고 찍었는대

 

콘서트요원이 찍는거 아니라면서 제지하더라능,,

 

난몰랐다능,, 정말 !

 

 

 

옆에 아무 일본분 잡고 나나쨔응은 대단하다능 ~

 

한국에서 나나콘서트 보로왔는대 대단한거 같다능 ~

 

다음 오카야마 콘서트때 가냐능?

 

어쩌고저쩌고

 

다음에 간다고 해서 자 맛따네~(다시보자) 말하고 콘서트장에 나왔음

9.jpg

 

아 이여자 정말 대단하다고 또한번 생각햇음

 

내가 능력이있었으면 다보는건대 라고 생각도했고

 

10.jpg

 

콘서트 나오고 티켓구해주신분 찼아서 또 고맙다는 인사를 할려했지만

 

운은 거기까지 허용해주지않아서

 

못만났음

 

다만 옆에서 야광봉주신분 만나서 다시한번 고맙다고 인사하고

 

 

이로서

 

후쿠오카콘서트이야기는 끝

 

 

 

원글

본인 블러그 14개 여행기중 2글에서 복붙

http://blog.naver.com/thinkjg/100128812997

  http://blog.naver.com/thinkjg/100128987107

 

  • profile
    카일린 2011.09.22 10:28(*.119.149.78)
    잘봤었었었어요///

    왜 이글에는 댓글이 없었단말인가..

    무슨 암묵의 룰이라도;
  • ?
    돌프 2011.09.24 20:47(*.205.215.198)

    그런거 없습니다 ㅠㅠ 너무 우려먹어서?

  • ?
    카일리아스 2011.10.08 13:47(*.64.241.3)
    재미있었겠어요...ㅎㅎㅎㅎ
  • profile
    NobleAlice 2011.10.10 00:48(*.165.223.231)
    이제 봐서 이제 댓글 달지 말 입니다..

Live tour

  1. 2011/05/07_Live JOURNEY 후쿠오카 콘서트

    LIVE JOURNEY 5/7일 후쿠오카 콘서트 5/14일 오카야마 구라시키 콘서트 나나콘서트 보러간다고 무작정 일본에 가봤습니다. 티켓도 못구하고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한번 가봤는대요 5/5일에 출발해서 5/18일에 돌아왔으니 Live JOURNEY 따라 내 나름대로 JOURNEY을 했네요 ㅋ 후쿠오카, 나가사키, 구마모토, 아소, 벳부, 고쿠라, 히로시마, 구레, 히메지, 오카야마, 구라시키, 오사카, 교토, 나라 ...
    Date2011.06.25 By돌프 Views448
    Read More
  2. Live 첫 원정(Live Grace아니Love Grace)

    자 후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우선 출국준비! 서울역에서 출국하였는데 여기가 서울역 공항철도 타는 곳입니다 출국수속 및 짐부치기 다 여기서 끝내고 인천으로 출발 공항전철 내부 꽤나 쾌적합니다 일본오면 바로 올곳들이 바로 일본Book off와 게마즈~! 모두 아키바점 갔습니다 갔더니 나나물품의 향연 이거슨 아키바에서 팔던 나노하 페이트 페어인형 가지고싶었습니다만 2만9천엔이므로 ㅈㅈ 길거...
    Date2011.01.27 BySekai Views1144
    Read More
  3. LIVE GRACE 2011 원정(?)기!

    2월 10일에 돌아가는 저로서는, 이 라이브를 마지막으로 당분간 나나의 라이브를 보러 가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불태우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엄청나게 들더군요. 그런 마음가짐으로 간 LIVE GRACE. 말그대로 불태우고 왔습니다. (그덕에 그다음날 근육통이ㅠ) 이번 원정기는 첫날, 둘째날 합본판입니다. 별 다른거 없었으니까요 이번에 라이브가 열리는 요코하마 아리나는, 아리나클래스중에선 평범한 크기의 회장입니다...
    Date2011.01.27 By카일린 Views1083
    Read More
  4. 미즈키 나나 크게 부른다 2 (나카노 선플라자 좌장공연) 리뷰

    이번에도 이동과정은 깔끔하게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가 오늘 좌장공연이 열리는 나카노 선플라자 8시에 방에서 출발해서 11시쯤에 도착했습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크게 들려오는 나나 노래가 정겹습니다. 나카노 선플라자는 2층에있는 홀 이외에도 여러가지 잡다한[?] 시설이 많이 붙어있더군요. 홀 자체 크기는 최다 수용인원이 4444명.. 장비설치 등등으로 자리를 좀 잡아먹었으니, 한회당 4000명쯤 왔을듯...
    Date2010.12.05 By카일린 Views991
    Read More
  5. 리리컬 파티 IV 날림 리뷰

     이미 10일이상 지난 관계로 기억이 몽롱합니다. 머릿속 깊은곳에서 소멸위기에 몰린 기억을 부활시키며 써볼게요/ 한번 날려먹고 다시씁니다. 의욕이 77.77777퍼센트 감소한관계로 대충씁니다하하하하하하ㅏㅎ 아타미->사이타마 신도심 3시간 걸리지만 그런건 관심없으실테니 바로 사이타마 신도심 개찰구로 워프! (수도권사람들에겐) 접근성이 좋은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저 화살표를 따라서... 2분만 걸어주면.. 아레...
    Date2010.12.04 By카일린 Views561
    Read More
  6. Anemelo Summer Live 2010 - evolution 원정기?!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에 바다로 대쉬하는 아주 고마운 웬수들손님들 덕에 12시까지 일을 한 후에 이빨닦고 세수만 한 후에 아타미역까지 대쉬를 했습니다. (<- 아타미 역 올라가는 길. 여름 끝나면 제발 오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손님 ㅠㅠ) 아타미에서 사이타마 슈퍼 아리나가 있는 사이타마 신도심까지는 약 3시간, 2210 엔이라는 엄청난 시간과 돈이 들지만, 솔직히 말해서 부모님께는 미래를 위해서 어쩌구저쩌구 하...
    Date2010.08.31 By카일린 Views1005
    Read More
  7. LIVE GAMES -4-

    라이브는 끝났지만..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28일에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ㅎㅎ 라이브가 끝나고 다음날 간 곳이 아키하바라! ㅎ 남자분들의 성지라죠.. -_-;; 좀 웃지못할 경험을..ㅋㅋ 토라노아나 입구가 두 개인 걸 모르고 남자분들을 위한 건물에 들어갔다가 뭣모르고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나왔답니다.;;; ㅋㅋ 괜찮아요. 그분들은 저를 모를테니...;ㅁ; ㅋㅋㅋ 이제 이케부쿠로로 자리를 옮깁니다. ㅋㅋ 선샤...
    Date2010.08.12 By별소나기 Views1046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Next ›
/ 7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Cancel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