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충동적인 놈이라.
뭔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홈페이지를 꾸미는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라서.ㅋㅋㅋ
사실.. Deep Sea M을 이런스타일로 하려고 했었습니다.
어쩌다가.. Deep Sea M은 역대 최단기간의 홈페이지가 되어버렸네요.-_-;;;
뭔가 메뉴의 순서도 바뀌었습니다.
조금 익숙해 지려면 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애용바랍니다.웃음)
전 만져야 나오는게 좋았는데 ^^;;;;ㅋ 그래도 다 보이는게 훨씬 편하긴 하죠 ㅎ
카페랑 메뉴가 반대라서 익숙해지려면 고생좀 해야겠근여 ;;
마지막의 M이 아니여서 다행입니다 ㅎㅎ
아니.. 저번에 M만들때 M이 마지막의 M이기도 하다고 말씀 하지 않으셨...(누가 왔군...)
전 바뀌면 그냥 마냥 좋습니다 우하하하!!(응?)
좀더 깔끔하게 바뀌었네요.. wow
꺄앗, 정신 차리니 바뀌어있네여 ㅋ;
깔끔합니다 ㅅㅇ
다음 광고에 꽤나 어울리는군요 ㅋㅋㅋ
그런데,, 로고가 매끄럽지 못한건,, 왜그런건가요??
괜한것에 신경쓰여요 ㅠㅠ
메뉴를 만져야 하단메뉴가 나오던게 불편했는데
이렇게 바뀌어서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