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링의 소실 주제곡(상냥한 망각)이랑 같이 배송되느라 이제야 받았네요. 사실 자켓에 낚여서 샀는데 노래가 괜찮네요. 소실 극장판이야 BD(나오려나요?) 나 나와야 보겠지만 말입니다.
Silent Bible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응?" 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나름 귀에 붙네요. 하지만 (지금까지는) PM 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그런가요...
저는 처음에 스마갱에서 공개 됬을때부터 이곡이다!!!하면서 사이바이만 들었는데 말이죠...
뭐랄까... 작년의 심애같다고 할까요^^;;;
그런가요...
저는 처음에 스마갱에서 공개 됬을때부터 이곡이다!!!하면서 사이바이만 들었는데 말이죠...
뭐랄까... 작년의 심애같다고 할까요^^;;;